OB 걱정없이 홀을 넘어다니자 :||: 윈체스트GC 윈체스트CC :||: 드넓은 페어웨이 + 다른 홀에서도 경기 진행 가능한 곳 + 아쉽게 놓친 버디 기회

2026.08.03

라운딩에 불이 붙은건지 계속해서 일정이 잡힌다 그러다 이번에는 자신감을 가져보는 시간을 가진다며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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