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8.05
출처
52. 육아 기록(생후1050~1070일차)
말이 폭풍으로 늘고 있다. 생각하며 떠올리며 말을 하는지 잘 못 알아듣기도 하지만 조사를 붙이며 말을 하...
#답답하다.
한국
51. 육아 기록(생후1030~1050일차)
기저귀 떼기 어린이집에서 6월 어느 때쯤부터 기저귀 떼기를 시도 하셨다. 낮잠 전, 낮잠 후에 쉬를 곧잘 ...
#KT데이터쉐어링
권율이는 차에서 테더링된 아이패드를 본다. 남편이 어느날 테더링이대신 본인 요금제는 데이터 쉐어링 무...
50. 육아 기록(생후1010~1030일차)
요즘 부쩌 머리가 땀이 나서 그런지.. 쉴 틈 없이 긁는 모습을 보다가 큰맘 먹고 머리를 짧게 잘라 주기로 ...
#실력
바지 안 입겠다고 해서 안 입혀주고 내버려 뒀더니 갑자기 와서 혼자 주섬주섬 바지를 입다니… 어린이집에...
49. 육아 기록(생후990~1010일차)
*나이키 코르테즈/에어맥스 140size *의류100~110size 드디어 천일이 넘었다. 권율이가 큰일 없이 잘 자라...
48. 육아 기록(생후970~990일차)
슬슬 여름이 다가오나보다. 날씨가 제법 더워서 밖으로 놀러 나갈 곳이 마땅히 없는 듯 하다. 감기,수족구...
안녕.잘 갔다와
출근하는 나에게 처음으로 율이 스스로 인사해 준 날.
47. 육아 기록(생후950~970일차)
말이 느린 권율이가 슬슬 제법 문장으로 말하기 시 작했다.“엄마 아빠 어디 갔어?” “샤크 고래 앙 물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