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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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11일 : 한 주일의 끝
한 주일이 또 끝이 났다아, 하루에도 예닐곱번씩 마음이 부셔졌다 부서진 마음 달달이로 붙여줘야지 벤스쿠...
2월 5일 : 돼지갈비와 깨달음
7주 동안 열심히 민법 강의, 1월 1일부터는 하루도 쉬지 않고 차곡차곡 공부한 끝에 안 밀리고 어제 종강, ...
1월 30일 : 작은 섬
+ 나는 가끔 내가 아주 작은 섬에 살고 있다는 기분이 든다 아주 작은 섬에서는 사소한 파도에도 어부의 하...
1월 25일 : 딸기쇼트
요즘 좀 골치썩는 일이 있어, (언제나 늘 그렇듯이 회사 일 ㅋㅋ 나 자신은 평온함) 저녁에 공부하고 와서 ...
1월 14일 : 감사한 일
오늘 성당에 앉아 여러가지 감사한 일들을 마음속으로 정리하고 감사기도 드렸다 1. 다음학기 시간표, 제발...
12월 27일 : 엄마 생각하다가
내가 한 대여섯명 있으면 좋겠다 시간을 공유할 수 있는 딸로 기쁨과 슬픔을 나눌수 있는 아내로 감사함을 ...
가죽나무 - 도종환
요즘 빠져 있는 시 캡쳐해놓고 자주자주 읽다가 오늘은 노트에 한번 써보았다 “다만 보잘 것 없는 꽃이 피...
12월 11일 : 포기하면 편해?
포기하면 편해, -저 사람의 저런 면은 포기했어 -나의 어떤 점은 나도 못고쳐, 포기했어 -이번 시험은 포기...
12월 5일 : 사십대가 되면
차타고 학교 가는 날마다 한강이 너무 반짝거리고 예뻐서 사진을 찍는데 (친구님 운전하시고 난 조수석) 어...
11월 27일 : 천칼로리의 이유
세상에는 이런 사람 저런 사람이 있고, 오늘(도) 그 사람은 짜증이 났을 뿐이다 회사 일로 공무원한테 짜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