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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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2019년 10월)
회사 워크샵가서 배가 터터터터질듯이 먹고 너무 추워서 바깥을 걸을 수가 없어 집에 와서 여행책을 찾아보...
4월 17일 : 오늘따라 더더욱
오늘따라 더더욱 연재가 보고 싶었다 이제 퇴근하면 연재를 매일 볼 수 있는 날이 6개월 정도 남았다 이유...
4월 9일 : 우산
퇴근길 지하철에 우산을 두고 내림 최근에 두번째 정신차려야지 연재엄마?
2월 25일 : 장기근속 희망자의 마음가짐
”저처럼 감수성이 예민한 사람은 회사가 안 맞는거 같습니다...” (그래놓고 8년 어찌저찌 버텼네) 라는 ...
2월 20일 : 일기
아마도 쉽지 않겠지만 누구를 만나도 긍정적이고 어떤 이야기도 귀기울여 듣고 좋은말은 듣기 질리는 말이...
2월 5일 : 연재 100일
설 당일이 연재 백일 이었다 백일상을 대여할까 하다가 떡, 과일, 소품 몇개만 사서 셀프로 하자! 라는 자...
인연 - 피천득
나의 생활을 구성하는 모든 작고 아름다운 것들을 사랑한다 고운 얼굴을 욕망없이 바라다보며 남의 공적을 ...
상처적 체질 -류근
상처적 체질 -류근 나는 빈 들녘에 피어오르는 저녁 연기 갈 길 가로막는 노을 따위에 흔히 다친다 내가 기...
1월 12일 : 시험이 끝났다
오지 않을 것만 같던 3년의 시간도 끝이 나고 오늘 드디어 시험이 끝났다 총5일 시험일 중간에 휴식일이 있...
11월 24일 : 엄마
딸을 낳고서 한가지 더 감사한 일이 있다면 엄마가 얼마나 나를 사랑하고 있는지 다시 한번 느낄 수 있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