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약한 고민, 위험한 이분법, 저열한 비난. 그래서 아쉽고 불편한 책.

2026.08.07

이 책은 사실 읽고 싶지 않았었다. 학교에서 마주하는 구조적 모순만도 넌덜머리 나는데, 학교 문제를 다룬 책을 또 보고 싶을 리가. 우물 안에서는 우물 밖이 안 보이니, ‘우물 밖...

관련 포스팅

Copyright blog.dowoo.me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