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8.08
출처
12월의 읽을 만한 책
11월의 마지막 주말을 보내노라니 그래도 약간은 만감이 교차한다. 탁상의 달력은 이미 12월달로 넘겨놓고 '12월의 읽을 만한 책'을 꼽아본다. 하던 대로, 한국간행물윤리위원회의 ...
08년 3월에 읽은 책들
진화론적 관점에서 본 성의 역사.
사실 고백하자면, 제목에 끌려서 구입했다. 저자가 누군지를 안건 산 다음이다. 앞의 저자의 말과 같이 이것은 어떤 섹스를 하는데 있어서 더 즐거운 방법들을 나열한 것은 아니다. 간...
욕망의 진화
2007년 9월 내가 읽은 책
독서광들의 정보를 모아 구입
사고 싶은 책 모음.
아무 이유 없어-_- 그냥 사서 읽고 싶은 책.
이벤트
1
[퍼온글] 지젝과 함께 라캉을 읽는 방법
올해 들어 국외서적으로는 가장 먼저 구입한 책이 지젝의 <라캉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How to Read Lacan)>(2007)이었다(http://www.aladin....
[기술 속 사상] (26) 휴머노이드와 사이보그 (장대익)
[기술 속 사상] ‘로봇’이 선거권 달라면 어쩌나 인간과 감정 통하는 로봇 ‘휴머노이드’ 진화중 반대로 로봇 닮은 인간 ‘사이보그’ 연구도 활발뇌까지 대체된다면 누가 진짜 인간일까...
외래어 표기 용례
표준국어대사전 외래어 표기 용례 -한글 자모순- ☞ ??표준국어대사전??에 부록으로 수록된 외래어 표기 용례는 로마자 자모순으로 되어 있으나 여기서는 한글 자모순으로 배열하였다. 따로 제시한 중국과 일본의 고유 명사도 한글 자모순으로 배열하였다. ☞ ?글에서 글자를 찾지 못한 경우에는 ‘@’로 대신하고 글자 모양을 주석에서 밝혔다. ☞ 언어명 약호는 편의상 ‘○’ 대신 ‘&’를 사용하여 밝혔다. => &그 1. 사전에 수록된 외래어 가운데 순화어와 북한 외래어는 등재하지 않는 것을 원칙으로 한다. 2. 고유어나 한자어와 결합하여 수록되어 있는 외래어의 표기 형식은 다음과 같다. poa&그(-) 포아(풀), acetic←(酸) 아세트(산), 阿拉善(山脈) 아라산 (산맥), 崇山(山) 쑹산 (산) 3. 인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