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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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을 가지고 노는 소녀 1(Flickan Som Lekte Med Elden)>
스티그 라르손 님의 밀레니엄 시리즈 그 두번째 작품 <불을 가지고 노는 소녀>입니다.첫번째 작품 <여자를 증오한 남자들>를 워낙 재미있게 읽었던터라 두번째, ...
지구인을 사랑하고 지구를 위해 싸우는 외.계.인.들
"우주에 우리밖에 없다면 그것은 엄청난 공간의 낭비일 것이다" -영화 <컨택트>의 인상깊은대사이다. 이 무한하게 넓은 우주에서 과연 생명체가 있는 곳이 지구밖에 없을까?...
자신도 모르게 시대를 대변할 수밖에 없는 양반들이 바로 작가인 것.
<그렇습니까? 기린입니다 - 박민규>참 잘쓴다. 질투가 나서, 참고 있던 커피를 타 마시고 말았다.공감할 사람들이 많을 이야기. 대한민국 국민 아들 딸 중에 집 형편이 ...
축구와 바람난 남자, '야식'과 '포스트잇'으로 사로잡는 법!.. 유럽 챔피언스리그 8강!!
시계가 가리키는 시간은 정확히 새벽 3시 45분, 침대를 박차고 일어나 살그머니 어디론가 사라지는 남자, 거실에선 갑자기 외마디 소리가 터져나옵니다! 이거, 최근에 개봉한 공포 영화 의 한 장면처럼 보이시겠지만, 사실 요즘 대부분의 가정마다 빈번히 일어나고 있는 현상(?)입니다.! (우리 풀사이 가족분들의 집에서도! 아마도. `ㅁ' ) 과연 이 남자들에게는 무슨 일이 있는 걸까요? 뭔가 무서운 일이 벌어지고 있는 걸까요? ㅇㅇ; . . . . . . . 그 이유는 바로바로바로바로바로바로바로~! 전 세계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는 '유럽 챔피언스 리그' 때문입니다. 전 세계에서 축구를 잘하는 사람들이 모여 뛰고 있다는 유럽리그! 그 중에서도 잉글랜드와, 스페인, 이탈리아의 프로팀들은 우열을 가리기 힘들 정도로..
즐기면서 성공하는 여자 - 허브우먼
가끔 세수하면서 거울 속의 내 얼굴을 볼 때, 내가 아닌 것 같은 느낌이 들 때면, 내 자신이 그렇게 낯설게 느껴질 수가 없다. 직장을 다니다가 육아때문에 잠깐 일을 쉬는 상태이긴...
설합에 넣어둔 여자
설합에 넣어둔 여자 취향 다른 여자들이 하나씩 사놓고 떠난 가구들처럼 나의 진보는 폐기될 가구들로 가득하고 또다시 구속된 여자를 빼내어 난곡의 빈집으로, 이사 차 짐칸에 세간처럼 ...
<여자라는 종족>
<여자라는 종족>....제목만 보자면 여자에 대한 보고서쯤..이라는 생각이 들지만..<여자라는 종족>은 아홉 사건에 휘말린 아홉 여자의 무시무시한(?!) 이야...
가슴아린 후유증이 큰 책
여자가 남자에게 남자가 여자에게 사랑이라는 이름으로 묻는 이런 질문은 소용없단다. 시간이 지나면 형편없이 낯설어져 있거든. 나를 바라봤던 사람은 다른 곳을 보고, 나를 보지 않던 ...
진한 감동의 가족이야기
옛날이나 지금이나 또 미래에도 변함없이 영원한 우리의 울타리는 가족입니다. 그러나 그 본질은 같지만 급변하는 시대에 살다보니 가족의 모습도 조금씩은 변하게 됩니다. 그 변화한 가족...
그래! 인디아
여행하고 와서 쓴 글들을 읽고 시간적 경제적인 제약으로 아직까지 가보지 못한 나라들에 대한 나 나름대로의 상상의 나래도 많이 펼 수 있고 여행의 느낌을 그야말로 간접체험이라는 책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