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딩의 반란’, 이색 패딩 아이템 속 ‘부츠’에 눈길 [시사타임즈 = 한민우 기자] 한 겨울 추위에도 끄떡없는 거위나 오리의 털 등을 두툼하게 채워 누빈 패딩은 주로 점퍼나 재킷으로 입는 것이 대부분이었다. 하지만 이러한 선입견을 깨고 다양한 아이템에 활용되기 시작하면서 겨울 패션의 폭이 보다 넓어졌다. 충전재를 넣고 촘촘한 바느질로 누벼, ‘퀼팅’과 축을 함께 하는 2013년 ‘패딩의 세계’에 대해 알아본다. 머리부터 발끝까지 ‘패딩’으로 따뜻하게! 헤지스 골프. ⒞시사타임즈 강추위에도 아랑곳 않고 필드를 누빌 골퍼들을 사이에서도 패딩은 인기 소재다. 자칫 투박해 보일 수 있는 점을 고려해 허리 부분의 스트링을 포인트로 슬림해 보이도록 한 점퍼는 기본이고, 스커트나 팬츠 등 다양한 패딩 아이템이 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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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sisatime.tistory.com/45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