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이름은 케빈 (13.01.13 ~ 13.01.20)

2026.08.10

이번에 간만에 출장을 또 댕겨왔는데... 출장 내내 (거의 3일) 아무 말도 안하고 있다가 내가 필요한 자료를 보여주니.. 왜 이런게 있는데 아무말도 안하고 있었냐고 -ㅅ- 너무 조용해서 어쩌구 저쩌구... 그래서 얻은 내 이름 케빈... (실제로는 내 이름을 잘 발음하지 못해서 하나 지어줌 -ㅅ- 케빈은 조용한 사람에게 어울리는 이름이라고...) 그리고 처음으로 악세사리도 받아 봄 뜻깊은(??) 출장이었음 케빈이라는 이름을 얻은 김에 공항에서 기념할만한게 있어서 하나 구입솔라 어쩌구 하는걸로 태양전지?? 같은걸로 저 글자가 보였다가 안보였다가 함 아틀란타 출생 사원증 같은 것을 걸 수 있는 악세사리. 기념샷
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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