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돌아보기01] 태안 만리포에서 서산 해미까지

2026.08.10

벌써 한달 반을 흘려보냈다. 첫 3월은 연수휴가가 어찌될지 몰라 잡아놨던 교육때문에 흘러갔고, 이어진 백두대간 종주는 모든 준비를 마쳤으나 산불방지 기간이라는 수렁에 빠져 벽소령에서 50만원의 악몽으로 중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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