윌리엄스버그, 덤보 그리고 야경

2026.08.12

자유의여신상 감상하고 숙소로 들어갔다. 덥고 지쳐서....하루라도 숙소에 안들르면 안되는 저질체력. (늙어서...) 샤워하고에어컨바람쐬고침대에 누워서 쉬다가4시쯤 다시 숙소를 나선다.브루클린에 가야해~~~방 문을 잠그고 나와버렸다... 앗!!! 그런데 열쇠를 방에 두고 문잠금 ... 패닉. 멘붕. 이를어쩌나. x됏다....그치만 계속 고민하고 있을수만은 없어서일단 그냥 출발. 나와서 숙소관리자 언니에게 전화해서"열쇠 방에두고 잠갔어요.... 비상열쇠 있죠??" 하고 너무 당당하게 말했다;;;. 관리자언니가 열쇠 어디다가 맞겨놓을테니 찾아가라고 하기에 다행이 맘놓고 집을 나선다~ 브루클린의윌리엄스버그.브루클린에서 가장 맛있는 커피를 판다는 엘베이트까페. 저녁 5시46분 (갤탭에 시간이 나와있네) 엘..

관련 포스팅

Copyright blog.dowoo.me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