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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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대 근동에 대한 새로운 눈을 뜨게 해주는 책
마지막 리뷰 이후에 근 10개월만에 쓰는 리뷰 같다. 그만큼 그동안 게을렀다는 의미도 되겠지만. 각설하고, 오늘 소개할 책은 오랜만에 종교 관련 서적으로 정했다. 사실 이 책을 읽...
이건 아이들이 읽어야 할 책이 아니었다.
마당을 나온 암탉이 이미 고전이 된지 오래다. 언제부턴지 계속 필독서에도 있었고 여기저기 독서에 관한 책에서도 언급되었고 오래된 고전처럼 그렇게 입에서 입으로 전해지고 있었다. 그...
신발을 소재로 한 재미난 책
신발을 소재로 한 재미난 책을 읽어보았어요!! 두 아이 모두 이 책을 넘 잘 봐서 소개해요^^ 두 아이들이 모두 좋아하는 세계들이 무척 많거든요 ^^ 책을 펼치면 커다란 신발의 모...
단숨에 읽는 세계박물관
박물관의 거대한 지붕을 올려다본 적이 있다. 매우 소규모일 경우를 제외하고 박물관에 들어서면 늘 높아서 나와는 멀리 떨어져 있는 지붕을 봐야만 했다. 이상하게도 나는 박물관의 소장...
...나는 러셀을 보았는가...
나는 평가단 ?이 책을 덮고 자꾸 떠나지 않던 생각이 하나 있었다. 새삼스럽게도 ‘나는 평가단이다’, 라는 자각이었다. 의미가 있었다면 이 책은 나로 하여금 ‘평가단’으로서 서평을...
당신없는 나는
사랑하는 당신없는 나는 과연 어떤 상태일까?를 생각해 보았다. 빈자리,공허감을 훨씬 넘어서는 감정의 소용돌이에 빠질것이다. 마르탱과 가브리엘 사랑이야기에 더해서 경찰인 마르탱과 명...
시인이 들려주는 모든 그리움
대학에 들어가고 이념과 이상이 나를 괴롭혔을 때 선배가 내게 내민 것은 마종기의 시집 <안 보이는 사랑의 나라>이었다. 그때 문학과 지성사에서 나오는 시집들을 모두 읽어...
LG 이클립스, SKY 시리우스, HTC 디자이어, 안드로이드폰 무엇을 살까?
올초부터 스마트폰을 새로 장만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면서 신상폰들을 유심히 째려보고 있다. 1/4분기에 나왔던 것들은 왠지 서두르는 감이 있어서 망설여졌지만, 2/4분기 들어서 나왔거나 나오려는 폰들은 꽤 만족스런 모양을 갖추고 있다. 최근에 나오는 스마트폰은 안드로이드 플랫폼을 장창한 것이 대세를 이루고 있다. 마이크로소프트의 윈도우폰7을 장착한 폰들은 올해 말이나 되어야 나온다고 하고, 아이폰4.0도 후반기에 예정이 되어 있으니 국내에는 올해말에나 나오겠지. 핸드폰은 한번 사면 대략 2년정도 사용하게 되어 살 때 무척이나 망설여진다.(막상 살때는 그냥 지르지만^^;;) 특히 요즘 같은 스마트폰의 격변기에는 구매 시기도 무척 중요하다. 그런 것을 감안할 때 지금 폰을 구매하는 것이 조금 위혐할수도 있지만..
체코민속인형극단의 <돈 지오바니> 그리고...나와 마리오네트
어제 체코민속인형극단의 내한공연 <돈 지오바니>를 봤다.http://www.hoamarthall.org/ticket/ticket.aspx?cType=view&c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