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8.12
출처
제주도에서 둘째날 Part 3 with EOS-40D - 거린사슴 전망대 -
1100 고지 휴게소에서 내려오다가 문득 뭔가 있는 거 같아서 들린 거린사슴 전망대~비가 왔다 그쳤다 하는 덕분에(?!) 요상한 구름들을 자주 만날 수 있었다~ 흑백의 조화~ㅋ 날씨만 좋으면 시원시원한 서귀포쪽 바다를 볼 수 있다~ 다시 맑아지려고 하는 변덕쟁이 제주도~ㅋ
겨울의 나라 홋카이도로
국시를 마치고 며칠 지나지 않아 서둘러 여행을 간 곳은 겨울의 나라 홋카이도! 큰건을 하나 마쳤으니 당연히 여행을 떠나야 한다.^^ 별로 좋아하지도 않는 여행지인 일본을 3번째로 방문했다. 이유는
증권정보사이트 1위 기념 감사 이벤트
컬러로션으로 꾿~~
컬러로션에 대한 거부감이나 혹은 오해를 갖고 계시는 분들이 있다면,이 제품은 그러한 고민을 모두 해결해 줄 것 같네요.썬크림 대용으로 사용하기에도 좋고,클렌징을 잘 해준다면, 남자...
상큼한 아침
아침을 부르는 상큼한 향
그 맛있던 어묵에는 ‘어(魚)’가 있었을까?
'자담큰' 기억나시는지요? (아 왜, 저희 풀무원 사외보의 애칭이잖아요,쿨럭.) 며칠전에 새로 나온 자담큰 겨울호를 읽다가 '어묵'에 대한 깜짝 놀랄만한 비밀을 알게 되어서 후다닥 포스팅하게 됐습니다. (또또, 풀반장만 가장 늦게 알았더군요. 난~~ 입사연차가 늦었을 뿐이고!) 도대체 어떤 비밀인지는 아래에 소상히 나와있으니 아주 잠깐만 시간내서 읽어주세요. :D 하지만, 아래 글을 읽고나면, 포장마차에서 어묵 꼬치를 잡은 손이, 마트에서 어묵을 카트에 담는 손이 후덜덜 떨리실지도 모르니 마음약한 분은 읽지 마시라는~. ㅋㅋ 자, 시작합니다! 생선을 싫어하는 사람도 어묵은 마다하지 않는다. 불량식품 딱지가 붙어 있긴 하지만 쫄깃하고 감칠맛 나는 정겨운 음식이니까. 하지만, 이제 조금은 냉정하게 따져볼 필..
너무나 맛있는 국밥 한 그릇, 완전 강추다!
나는 우리말에 관심이 많은 편이다. 친구랑 편지를 주고 받아도 맞춤법 틀린게 먼저 눈에 들어오고, 상대방과 이야기 하면서도 그 사람이 반복적으로 틀리는 말을 어떻게 하면 기분 안 ...
재미는 있는데 그림이 좀
그림이 예전만 못한 것 같네요내용은 똑같은데 그림 때문에 조금 여운이 남네요
<홍경희 박사의 Food Report> 블로그 운영 소감을 나눕니다!
안녕하세요. 홍경희입니다. 저는 연구개발실에서 일하고 있고요, 작년에 농심에서 영양학을 많이 공부한 사람을 찾는다기에 냉큼 입사했습니다. ^^ ... 라면 만드는 회사에서 영양 공부한 사람이 무슨 일을 하냐고 물으신다면, 음.. 굉장히 많은 사람들이 먹는 제품을 보다 '영양가'있게 만든다는 보람을 찾기 위해 고민하고 또 일하고 있다고 말씀 드리고 싶어요. 이처럼, 영양을 담은 제품 개발에도 참여하고 있지만, 여러분이 건강한 먹거리를 선택하시는데 도움을 드리고자 회사와 포털사이트의 지원을 얻어 제가 블로그를 하나 운영하고 있답니다. 바로, Daum 블로그를 통해 운영하는 입니다. ^^ 오늘은 제가 이 블로그를 어떤 내용으로 운영하고 있는지, 또 어떤 소감이 드는지 포스팅을 하려고 해요. 지난 8월부터 이번..
당신이 소설에서 무엇을 구하던, 이루어질것이다.
" 좋았어. 이건 책들의 이야기야." " 책들?"" 저주받은 책들의 이야기. 그걸 쓴 사람의 이야기, 소설을 불태우기 위해서 소설 바깥으로 나온 인물의 이야기, 그리고 배신과 실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