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8.17
출처
[11/17] 움베르또 마뚜라나의 자기생성, 구조 접속 그리고 인지
[20111117_자기생성 구조 접속 그리고 인지.hwp (94.30 KB) 다운받기] ------ 출처 : www.isss.org/matur
오스카 와오, 사랑 혹은 유일한 자유에 관해
간혹, 세상에는 도덕성이 결여된 권력자가 태어난다.그는 그 권력으로 숱한 사람을 죽인다(혹은 죽을 만큼 고통스럽게 한다). 왜 그런 인물이 길지도 않은 인간의 역사에 점점이 존재할...
내 딸아이에게도??
언제나 아이들의 마음을 참 잘도 그려낸다는 생각이 들게하는 황선미작가의 작품이다. 제목조차도 아이들의 마음이 그대로 묻어나는 책이다. 코믹스럽게 그려진삽화도 재미를 더해준다. 그래...
'천벌받을 부모'가 되고 싶지 않다면
<바람이 불 때에>를 읽었을 때의 그 충격이만화형식을 빌었기에 보이는 그대로의 충격이라면이 책은 상상을 할 수밖에 없기 때문에 한층 더 큰 충격이다.단란했던 한 가족이 ...
하늘정원에서 훔쳐온 소화꽃..
하늘정원에서 훔쳐온 소화꽃.. 꽃을 훔친 여인을 잡기위해 하늘정원의 정원사가 지상에 내려오게 되고... ...
책장을 덮는 순간까지 눈을 뗄 수 없었던 책.
나는 이 책을 아주 재미있게 읽었다. 줄거리는 영국학교의 아이들이 비행기를 타고가다 고장으로 어느 무인도에 불시착하여 아이들만 남겨두고 떠나게 되는 사고부터 이야기는 시작하게 된다...
친구의멋진노래 소개합니당
[레디앙 이창우 화백의 그림] 맨날 명박 님에 비유당하는 쥐. 쥐의 기분은 과연 어떨까. 밤말은 쥐가 들었다 프로듀싱 낭팽 작사 &nbs
우리 동네 벚꽃 (지난주에 찍었던 사진)
꽃 좋고 싹나던 봄.. 너무 짧게 지나가버렸다. 불과 2주 사이에 예쁜 꽃들이 다 졌다. 지난주에 햇살 좋은 날 동네 이곳 저곳을 찍어보았다. 벚꽃.. 꼭 나무막대기에 팝콘꽃이 핀거처럼 보였다. 연두색 잎이 예쁜 나무들. 꽃잎이 너무 예뻐서 꼭 천으로 만들어 놓은 가짜꽃 같았다. 집앞에 나란히 세 그루의 벚꽃나무를 키우는 어떤 집앞 모습 개나리. 한국 개나리랑 똑같아 보였다. 아파트 단지 내에 벚꽃. 탐스럽게도 피었구나 싶었다.
추석 한가위 명절 잘 보내시기 바랍니다. ^^
경제도 어렵고 거기에 짧은 연휴로 이래저래 아쉽기만한 추석이지만 일년에 2번 뿐인 큰 명절인 만큼 즐거운 마음으로 보내시길 바랍니다. 고향에 내려가시는 분들은 운전 조심히 안전하게 다녀오시길 바랄께요. 혹여 고향에 내려가지 못하시는 분들은 꼭 잊지 말고 부모님께 혹은 가족 친지, 친구분들께 안부전화 드리세요. 그리고 송편도 꼭 드시고, 외롭지 않게 즐거운 마음으로 방청소 한번도? ㅎㅎ 어떨까 합니다. 저는 집 근처에 친가, 외가가 다 있어서 하루 횡~ 하면 다녀오는지라 웬지 명절같지 않은 명절로 느껴짐니다만 이번 명절에는 꼭 설거지는 제가 하겠노라고 한가지 목표를 정한 만큼 색다른 명절이 되지 않을까 합니다. 진심으로 추석 명절 잘보내시길... 그리고 건강한 모습으로 또 뵙기를 희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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