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아들녀석 기부스 했어요.ㅡㅜ

2026.08.24

새벽 4시에 일어나 맛있게 김밥을 싸서 새벽 6시에 중학생인 큰아들 졸업여행 보내고, 옆지기는 회사에, 작은 아들 녀석까지 겨우겨우 학교에 보낸 다음... 깜빡!! 잠이 들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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