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보호 안전진단 허와 실

2026.08.29

한국정보보호진흥원은 2005년부터 연매출 100억원 이상, 또는 하루 방문자 수가 100만명이 넘는 누리집을 대상으로 1년에 한 차례씩 보안점검을 실시하고 있다. 이때 보안상 취약점이 드러난 업체에 대해서는 정보보호진흥원이 시정권고를 내리고 개선책을 내놓도록 하고 있다. 그러나 2005년 이후 안전점검을 받은 400여 업체들 가운데 시정권고를 받은 곳은 단 두 곳에 불과하다. 연도별 안전점검 대상은 2005년 142곳, 2006년 160곳, 2007년 207곳 등이다. 이 제도는 2003년 중국 해커들의 공격으로 한국에 서버를 둔 누리집이 차단되는 ‘인터넷 대란’이 일어난 뒤 그 대비책으로 도입됐다. - 출처 : 한겨레 2008.04.25 한국정보보호 진흥원은 안전진단을 시행해 오고 있다. 그런데 이것이..

관련 포스팅

Copyright blog.dowoo.me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