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실을 서재로, 아이방을 놀이터로. 가족의 소망을 개조로 실현하다!!

2026.08.30

거실을 서재로, 아이방을 놀이터로. 가족의 소망을 개조로 실현하다!! 이메일로 진행된 공사 1 포켓 도어는 양쪽 날개벽 사이로 쏙 들어간다. 문을 여닫은 정도에 따라 다른 느낌을 줄 수 있어 거실 표정을 다양하게 만드는 요소다. 2 창문 앞에 있던 개수대를 코너로 옮겨 보다 실용적으로 변한 주방. 원래의 냉장고 자리에는 수납장과 아일랜드 식탁을 만들어 수납력과 실용성을 동시에 높였다. 지은 지 8년 된 아파트는 문이며 몰딩이며 아트 월까지 온통 체리색 일색이라 컬러풀한 것을 좋아하는 집주인의 취향과 너무도 어긋나 있었다. 게다가 같은 평수(109.09 m2 [32평형 ])에 비해 좁은 거실은 확장해서 넓힐 필요가 있었다. 평소 인테리어에 크게 관심이 있거나 솜씨가 있는 것도 아니고 맞벌이까지 하는 터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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