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유식이야기<하나>

2026.09.04

4,5개월 무렵 이유식(쌀미음)을 시작했다가 싫어해서, 관심을 가지고 먹으려 할 때, 7개월부터 본격적으로 시작하였습니다. 쌀과 물을 1:10으로 하는 열배미음으로 일주일을 잘 보내자, 이것저것 해서 5일~7일 간격으로 다양한 채소를 중심으로 첨가해서 주기 시작하였답니다. 1. 기본도구: 이유식 전용도구로만 사용하였습니다. -가위: 채소의 잎이나 미역,국수를 자르는데 편해요. -소형거품기: 죽 끓일때 사용하면 잘 으깨져서 좋아요. -알뜰주걱: 220도까지 열을 견디어서 조리용으로도 사용할 수 있고 냄비에서 다른 통으로 옮겨 넣을 때 깨끗하게 담을 수 있어요. - 국자: 국을 담을 때 좋으며, 거품기 대신 큰 것을 으깰 수 있어요. -이유식 전용 미니냄비: 친정어머니께서 준비해주신 것으로 한 손에 잡기 좋..
육아,육아일기,육아정보,이유식

관련 포스팅

Copyright blog.dowoo.me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