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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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펌] [정보] 원더풀하츠 세트리스트 -해석
01.好きすぎて バカみたい스키스기테바카미타이(원곡:데프디바) / 전원 02.ここにいるぜぇ! 코코니이루제 (원곡 : 모닝구무스메)/ 전원 03.クレナイの季節쿠레나이노키세츠 (원곡 : 비유덴)/ 비유덴 04.紫陽花アイ愛物語아지사이아이아이모노가타리(원곡: 비유덴) / 비유덴 05.好きになっちゃいけない人스키니낫챠이케나이히토 (H.P올스타즈 커플링)/ 다나카, 무라카미,스즈키 (원멤버 그대로 06.LOVE涙色 Love나미다이로(원곡: 마츠우라야야) / 쯔지,니이가키 07.スクランブル스크램블(원곡 : 고토마키) / 카고,타카하시,후지모토,미요시 MC1(이시카와,요시자와,쯔지,시미즈,야지마)℃-ute신멤버 하로프로에그에서 가입 08.稚内Z왓카나이제 (큐트 오리지널곡) / ℃-ute 09.ぴったりしたいX'mas! 핏타..
이보다 더 좋을 순 없다 (49)
이보다 더 좋을 순 없다 (49) 원제 As Good As It Gets 제작년도 1997년 제작국가 미국 상영시간 138분 감독 James L. Brooks 출연 Jack Nicholson, Helen Hunt, Greg Kinnear, Cuba Gooding Jr. 주변사람들 모두가 싫어하는 괴팍한 결벽증 환자인 소설가와 병든 아들을 위해 자신의 삶을 포기하며 살던 식당 종업원이 툭탁거리면서 정을 쌓아가는 과정을 그린 로맨틱 코메디이자 인간을 따뜻한 시선으로 바라보는 휴먼드라마이기도 합니다 제작, 감독, 작가, 배우라는 1인 4역으로 아카데미상을 3회, 에미상을 15회나 받은 만능 엔터테이너인 제임스 브룩스가 이 작품에서도 각본, 연출, 제작의 1인 3역을 맡아 독설가인 주인공이 변해가는 모습을 통해..
소심한 아이에게 주는 메세지
고릴라를 좋아하는 앤서니 브라운이 탄생시킨 또하나의 주인공 윌리.윌리는 덩치가 크고 씩씩해보이는 고릴라들 틈에서 눈치를 보는 그런 소심하고 왜소한 아이입니다.축구를 좋아해서 매주 ...
YP-MT6 과 함께 하는 대학생활
My yepp story YP-MT6 아침에 버스를 기다리며 yepp 과 함께 하루를 시작해볼까?학교가는 버스안 영어 테잎을 MP3 로 녹음해서 듣기도 하고 라디오 기능으로 뉴스도 듣고강의실에서는 녹음기로 용량도 512 MB 로 넉넉해서 좋은 음질로도 35시간 45분 55초 씩이나 녹음 할 수 있음 이제 부족한 잠을 청해도 MP3 만 있으면 문제없음 :)공강시간에 벤치에서 즐기는 낮잠의 달콤함 하지만 요즘은 추워yepp 과 용산 스페이스9 에 방문제임스 본드와 함께스파이더맨과 함께집에가는 길 버스 정류장에서
에뜨와원피스(80호 새거입니다)
서하맘의 해피방
코스트코 커클랜드 브러쉬가 왔쎄요~
다른 사람 블로그 포스팅에서 잠깐의 언급으로만 듣던, 말로만 듣던 바로 그 커클랜드사 브러쉬가 왔다. 그것도 셋트로!!! 마음 예쁘신 분이 모 커뮤니티에서 공구하신 덕분에 받아보았다. 코스트코에서 구입하면 3만 5천 9백 9십원이라고 한다. 내 경우 우편료 포함하여 39,000원에 구입. 배송온 것을 끌러보니 가부끼 브러쉬와 아이래쉬 컬, 그리고 파우치가 이렇게 스윽 나왔다. 좌로부터 파우더 브러쉬, 파운데이션 브러쉬, 하이라이터 브러쉬, 아이섀도우 브러쉬 납작붓형, 아이섀도우 브러쉬 둥근붓형(섀도우 블랜딩용), 아이라이너 브러쉬, 총알형 팁 브러쉬, 아이브로우 브러쉬, 가부끼 브러쉬와 아이래쉬 컬러다. 총 10종 세트라는거~ 듣기로는 더바디샵 브러쉬처럼 인조모로만 이루어졌다는데(맞는 풍문인지 모르겠다...
우리 집 화장품
점이나 주근깨 있으신 분들~~
샤레나 커버스틱 큰맘먹고 구입했습니다.처음사용때 너무힘들어서 본사에 문僿杉醮?친절히알려주셔서 지금은 저의 기미,점이 감쪽같이 사라졌습니다.물론 화장을 지우면 ㅋㅋ화운데이션하고나서...
아다지오와 술에 흠뻑 취한 날
알비노니의 아다지오를 되풀이 듣고 있습니다. 몇일 동안 계속된 희뿌연 하늘 마냥 나의 가슴에도 안개 가득 드리우게 하기에, 쏘주 한잔 곁들여 저물어가는 석양 빛과 함께 감정을 한껏 돋구고 있습니다. 삶이 무언가 새삼스런 질문에 또다시 같은 답만 나옵니다. 그저 살기 때문에 사는 것이라고... ..
근대성의 구조, 이마무라 히토시
근대성의 구조 - 이마무라 히토시 지음, 이수정 옮김/민음사 근대성의 구조, 이마무라 히토시(지음), 민음사, 1999. 1. 인과율 이 세상에 '당연한' 것은 없다. 모든 현상에는 인과율 (causality)이라고 하는, 라는 이름의 족쇄에 묶여 있다. 그리고 현재의 고통이나 불합리는 이것을 둘러싼 이러한 인과 관계를 이해할 때에만 벗어나거나 고칠 수 있는 방법을 찾 아낼 수 있을 것이다. 적어도 근대인(Moderni)라면 그렇게 생각 할 것이 분명하다. 따지고 보면 우리 인간이 속해 있는 우주에 비한다면 '근대(Modern)'란 그렇게 특별한 시대는 아니다. 단지 이 세계와 우주, 그 속에서 진행되는 인간들의 삶을 이러한 인과 관계와 이성의 눈을 통해 보다 치밀하고 정확하게 파악하기 위해 노력한 시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