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 어디 내일 일월

2026.09.10

난 책상위에 여러가지 물건이 있지만 모두 쓸 것이기 때문에 별로 지저분함을 모르는 성격이고, 한번 청소를 시작하면 팔 걷어부치고 구석구석 광 날 때 까지 하는 성격이란다. 저번 셩격검사 볼때 상담하는 누나가 그랬다. 그때 굉장히 공감 한다며 친구와 한참 웃었었다. 지금 내 책상 위에 있는 것들. 사진 봉투, 너러져 있는 사진들, 씨디피, 안보는 책 한권, 생수통, 누나가 준 로션, 빨간 볼펜, 검정 볼펜, 연습장, 전화기, 방전된 밧데리 3개, 뉘여져 있는 알람시계, 해 지난 다이어리, 옷걸이, 빨간 칫솔, 손수건, 비닐봉지, 쇼핑백, 칫솔 담았던 봉투, 누나 머리띠, 잡다한것 넣는 바구니, 엄마가 준 저금통, 빈병, 마우스. 파리채도 있다._-; 음. 생각없이 복잡한 상태. .. 요즘 좀 추워. 바람도..
성격

관련 포스팅

Copyright blog.dowoo.me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