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페이지 1 하나님의 성품 중에 거룩과 질투 사랑은 매우 밀접한 관련이 있습니다. 사랑과 질투는 동전의 양면과 같고 손바닥과 손등처럼 하나로 묶여져 있습니다. 동전의 한 쪽만 있고 한 쪽이 없다면 그것은 화폐가 아니며, 손 바닥만 있고 손 등은 없는 손이 없듯이 사랑의 하나님은 반드시 질투의 하나님이실 수 밖에 없습니다. 주님의 사랑은 너무나 크고 깊습니다. 주님의 사랑은 완전한 사랑이요, 거룩한 사랑입니다. 하나님의 사랑은 독생자 예수 그리스도를 내어 주실만큼 깊고도 큰 사랑입니다. 동시에 주님의 질투 역시 사랑과 비례합니다. [/너는/ 나를 도장같이 네 마음에 새기고 도장같이 네 팔에 새기라. 이는 사랑이 죽음같이 강하고 질투가 무덤같이 잔인하기 때문이니 그 숯은 극히 맹렬한 불꽃을 지닌 불붙은 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