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9.11
출처
<레바논남부> 사이다-알키암-티레
원래 레바논 남부는 시돈-현지인들은 사이다라고 부른다-과 티레만 돌아볼 생각이었다. 그러나 게스트북에서 본 글, 그러니까 레바논 남부에서 내륙 쪽으로 더 들어가면 이스라엘 국경과 면한 알키암이라는 지역이 나오는데 그
킬리만자로 등정기 03-마차메 게이트에서 마차메 캠프까지
마차메 게이트(해발 1600)에서 마차메 캠프(해발 2980)까지 18 km 마차메 게이트에서 등록을 마치고 포터들의 짐 무게 체크가 끝난 후 12시가 다 된 시간에 출발했다. 가이드인 딕손은 우
시
애도라는 것을 깊이 생각한다. 수많은 죽음을 제대로 직면하고 애도하지 못한 채 커다란 대의 뒤에, 나 자신에 대한 분노 뒤에, 열등감 뒤에 숨어서 마음과 몸
내가 살아있는 동안 살아 있을 환영들
다른 이들이 잊어버리는 하찮다고 여기는 책이라도 내가 기억하면 그 것으로 좋다.
판타지 소설의 최고봉~!!
읽는 재미가 쏠쏠한 작품들
우리학교 1학기 내가 선정한 도서목록
우리학교 도서관 담당인 내가 선정한 1학기 도서목록(학생들이 좋아해야 할 텐데)정말 고민했다...
퇴마록을 써 주셔서 고마워요~
나는 정말 이 책을 써 주신 이우혁님께 고맙다는 말을 전하고 싶습니다. 제겐 초등 6학년짜리 동생이 하나 있습니다. 제 동생은 책이라곤 동물이나 곤충에 관한 책만 읽고 소설책이라면...
전 한때 좀비였답니다. (*_ _)
밤새워가며 배를 잡고 깔깔 웃으면서 봤던 이야기, 시험 전날인데도 불구하고, 시험치러 뛰어가는 그 순간까지 놓지 못했던 이야기들... 내가 사랑하는, 이 세상과는 조금 동떨어진 세...
국내에서 말세까지.....
치우설화 및 각각의 종교와 나라에서 내려오는 말세를 묶으면서 정말 대단한 환타지를 본 느낌 상당히 연구를 하고 창작한 책으로 느껴진다. 어떤 장르라고, 어떤 책이라고 무작정 가치를...
임진 왜란을 종결 지을 사람.
이우혁님의 또 다른 책이다. 이 책 역시 기가 막히게 재미있다. 임진 왜란을 바탕으로 말 그대로 왜란 종결자를 찾는 내용이다. 여기에는 평소 우리가 알고 있던 이순신의 모습이 아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