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의 세배돈

2026.09.12

설날 새벽 6시~ 깨끗한 아침~밤새 장작불을 때 가마솥에 고아놓은 사골국물을 식혀 기름을 걷어내고 떡국 끓일준비를 했다. 정갈한 마음으로 머리를 쓸고. 어머님~너무나 그리운 어머님 차례상 차례상을 차리고 떡국을 올리고~그리고 차례를 지냈다. 소곡주로 지낸 제주를 음복하고 난 후 그리고는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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