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만에 폰 사진 몇장.

2026.09.13

주제는 없음. 현재 내 책상 위에서 펜3개를 보호하고 있는 5만원짜리 연필꽃이. 임용 첫날 장애인협회에서 전화받고 얼떨결에 구입했다. 어느날 신문을 보다가.... 잠시 들렀던 도곡동의 높은 주상복합 아파트들. 내 언젠가 이곳에 살고야 말리라! 후.... 짝눈이 -_- 언젠가 먹었던 오코노미야키. 현선양 시리즈

관련 포스팅

Copyright blog.dowoo.me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