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터널 선샤인 (Eternal Sunshine Of The Spotless Mind, 2004)

2026.09.13

망각한 자는 복이 있나니! 자신의 실수 조차 잊기 때문이라 Blessed are the forgetful, for they get the better even of their blunders :: 니체 조엘은 여자친구인 클레멘타인에게 발렌타인 데이 선물을 주기 위해 그녀가 일하는 곳으로 간다. 하지만, 그를 전혀 기억하지 못하는 클레멘타인과 그녀의 새로운 남자친구를 보고 어떻게 하지도 못한채 돌아선다. 서로에게 조금씩 지쳐가고 있던 중, 정신치료 과학자 미어즈위크 박사에게 그에 대한 기억을 지워달라고 한 클레멘타인. 이러한 사실을 알게 된 조엘 역시 클레멘타인에 대한 기억을 지우려 한다. 자신의 머리 속에서 그녀에 대한 기억이 하나 둘씩 사라지는 것을 느끼다가, 그렇게 기억이 사라지는 것을 바라보다가 문..
Eternal sunshine of the spotless mind,이터널 선샤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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