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요.

2026.09.16

몇일간 제주도로 휴가를 다녀왔다. 1962년 학교 다닐때 한라산을 등산할려고 목포에서 배타고 제주시엘 내려서 5.16도로를 터벅터벅 걸어갔던 기억이 새삼스럽다. 그후에도 여러번 다녀봤지만 첫맛은 느낄수 없었다. 갈때부터 영하의 날씨가 제주도도 체감온도가 영하로 느껴진다. 관광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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