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살의 봄날을 이렇게 보낼 순 없어!! 양귀자 - 모순

2024.04.22

사실 이 대사는 며칠전 언니집에서 조카를 보던 엄마와 동네 산책을 가던 길 나에게 한 대사다. “62살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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