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비로 돌아본 1월 : 시즌오프를 지나칠 수 없었던 나
2024년의 시작과 함께했던 시엔느 마르쉐.. 작년 릴리즈 당시 어쩐지 신을 일도 없을 것 같고 생각보다 금...
이 겨울이 가기 전에 : 더바넷X꼬숑
크리스마스 즈음 들린 더바넷과 꼬숑의 만남.. 품목은 그리 많지 않았지만.. 비록 우리 아기 사이즈는 없었...
나랑은 상관없을 줄 알았어, 돌준맘 : 돌을 준비하게된 엄마의 기록 (@전주 학인당)
ㅎㅎ이런 이야기 스스로 하면서도 너무 지겹지만, 나는 임신했을때부터 생각한게, 돌잔치는 안할거라고..?...
새해벽두부터 세일이라니 : 2024 시엔느 마르쉐 구입/추천 리스트
http://sienneboutique.com/ 최근 성수 부티크 오픈에 카페 어니언과의 이벤트, 한남 부티크에서의 세일까...
단둘이서 함께 보낸 마지막 크리스마스 : 2022 태교여행 (1)
2022년 12월 22일부터 25일. 20주차를 맞이, 안정기에 들어선 임산부는 제주도로 태교여행을 떠났어요 사실...
단둘이서 함께 보낸 마지막 크리스마스 : 2022 태교여행 (2)
23, Dec, 2022 둘째날 아침이 밝았습니다 12시에 예약해둔 제주흑돼지로 만드는 프랑스 가정식 레스토랑 ...
아들엄마도 쇼핑이 즐거워요 : 남자아기쇼핑몰 추천 (잡화편: 씨스프레이, 더멜가, 베댄치, 오픈더모닝, 꼬숑, 옵마온, 보나츠, 아워플래닛)
https://blog.naver.com/hopeofyuil/223297880306 지난 의류편 포스팅에 이어... 잡화편을 작성해봅니다. ...
@HONEYMOON IN ICELAND (MAR, 2018)
와,, 임시저장글 지워진다는 공지가 떠서 나도 임시저장글이 있나?하고 눌러봤는데 이런게 나왔네 이제 곧 ...
해리포터 키즈가 엄마가 되었을 때 일어나는 일 : 200일 셀프 촬영
https://blog.naver.com/hopeofyuil/223198125315 엊그제 100일 촬영한 것 같은데.. 어느덧 우리 아기 200...
아기의 첫 여행, 첫 스테이 : 조르그 <로텐바움>에서의 기록
이번 연휴, 태어난지 150일 가량 지난 아기와 함께 가을방학(!) 첫 여행을 계획했다! 가장 피크인 추석연휴...
인생 첫 가을을 기다리며 : 실리 실라스 with 룩수스베이비
연달아 비가 내리더니 마침내 바람이 차졌다. 오랜만에 아기랑 산책나갔다가 쌀쌀해진 기운에 깜짝 놀랐네!...
어느덧 세 자릿수 인생, 100일이라니! : 셀프 전통백일상
https://blog.naver.com/hopeofyuil/223198125315 지난번에 아기 백일을 기념하여 코스튬 촬영을 했다는 포...
이제는 둘이 아닌 셋이서, 7주년 연애기념일 (셀피과다주의)
우리는 스물하나, 스물셋에 만나 스물여덟, 서른에 연애를 시작했는데 어느새 서른여섯, 서른여덟이 되어있...
4개월차 아기, 이유식 준비를 하려했을뿐인데 : 룩수스베이비 직구 이야기
어느덧 4개월차 아기가 된 나의 아가. 태어날때부터 좀 크게 태어난데다 성장속도도 빨라서 몸무게가 쑥쑥 ...
계절이 바뀐다는건 쇼핑을 해야한다는 것 : 가을, 그리고 시엔느
역시나 절기매직. 처서가 지나니 이제 아침저녁으로는 선선한 바람이 느껴질 정도로 가을이 성큼 다가온게 ...
You've got a friend in me : 태어난지 100일! (백일기념코스튬촬영)
2023년 8월 13일. 아기가 태어난지 꼬박 100일이 되었다. 50일 촬영하러 스튜디오 방문한게 엊그제같은데 ...
캐리어 버리기 대형폐기물 여행가방 버리는법 이렇게
엄마 살림팁 캐리어 대형폐기물 버리는법 혹시 여행을 자주 다니시나요? 안녕하세요. 남매들과 함께 다채로...
파주시 싱크대막힘 식용유 남은기름 버리기
식용유 남은기름 버리기 튀김요리를 마음껏 즐기고 나면, 뒤처리가 조금 막막하게 느껴지는 건 바로 기름인...
[비추후기] 김활란 뮤제네프 본식 메이크업, 아쉬웠던 본식 후기
작년 친구 결혼 때 메이크업이 예뻐서 물어봤더니 김활란뮤제네프 모찌쌤한테 받았다기에 결혼준비하면서 ...
사용한 기름, 이렇게 버리면 안 돼요! 식용유 올바른 버리는 법
안녕하세요 :) 게으른 주부의 느린 일상이에요. 요즘은 환경문제가 예민한 시대라 사용한 식용유를 어떻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