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터 비에리 "삶의 격"
피터 비에리 "삶의 격" 피터 비에리의 "삶의 격"을 집어 들었을 때, 솔직히 처음엔 너...
대부도 바지락마을 손칼국수로 저녁식사하다.
어제 오후 4시경 오락가락 빗물에 폭염이 다소 누구러지고 흰구름 회색구름 먹구름이 이중삼중으로 겹쳐서 ...
더팰리스트 데시앙. 삶의 격을 바꾸다
대구 신천동, 삶의 격을 바꾸는 선택 “집은 단순한 거주지가 아니라, 삶의 무대다.” 저는 최근에 대구 동...
충북 진천 새뱅이(민물새우)탕집
최근 어느날 TV프로 전현무계획을 보던중 새뱅이탕집에 가서 맛있게 먹는 모습을 보는데 아는 맛인지라 ...
진천 농다리.
풍경은 아름다웠다. 그러나 습식 사우나탕 속 날씨로 폭포수를 흠씬 맞거나 강물에 발이라도 담그고 싶었으...
관계 속 존엄성을 지키는 방법 《삶의격》을 읽고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짧은 공감과 한마디 댓글이 하루의 피곤함을 잊게 하고, 더 좋은 글을 쓰는 힘...
기 빨리는 소통 정말 싫다.
물주께선 큰딸과 손자가 오월 칠일날 미국으로 떠난후 타지방으로 외식 하러 간 날 빼고 날마다 소주1병을...
편한 게 좋지.
어제 늦은 오후에 물주/어디가서 맛있는 거나 먹자. 나는 입맛이 없지만 (토토방서 에어컨 감기 걸렸)당신 ...
사소한 일상.
물주의 수시 狂기 발동으로 인하야 이틀동안 혼자 삐쳐서 삼시세끼도 혼자서 매식한 덕분에 나는 혼자서 새...
개소리를 털다.
오후4시의 어제 산책길에서 만난 능소화를 사진 찍었다. 시들겠지 곧. 아닌가 능소화도 장미처럼 수명이 길...
불면증엔.
체리는 멜라토닌 성분이 들어 있어 불면증에 좋다더니 진짜다. 어제 낮에 체리를 수시로 집어 먹었더니 초...
사치스러운 나날.
열무 두 단 얼갈이 두 단 사다가 다듬어서 물김치 담궜다. (찐감자나 밥갈고+새우젓도 한스푼 까나리젓깔도...
일산 아쿠아가든 카페.
이곳은 블로그 이웃님이신 수나님 덕분에 알게되어 찾아간 곳인데 물고기 좋아하는 아이들이 좋아할만한 곳...
더워서 횡설수설.
요즘 하도 더워서 산책도 못간다. 열무와 얼갈이 사다가 물김치 담궈야는데 가기 싫으네. 어제 저녁식사 때...
다온숲 카페에서 노을과 양귀비 눈썹달을 만나다.
여름이 그린 저녁하늘엔 양귀비 눈썹달이랑 신의 붓으로 색칠한 연홍빛 노을이 불볕 더위에 널부러진 넋을 ...
김포 대형 카페 자투라.
파주 심학산 갈비는 잡내가 없이 깔끔하니 맛나서 돼지갈비 땡길때 가곤한다. (블계이웃님 이사벨님 덕분에...
반찬 만들기 싫은데.
엄마 ~ 왜? 집밥 먹으러 가려고~ 엄니는 남이 맛있게 해주는 음식이 먹고 싶으니까 엄마빠집에 와서 니가 ...
파주 헤이리 자반 고.
어제 오전에 비가 살큼 오락가락 하다가 이내 멈추고 오후엔 커다란 하얀+연그레이색 구름뭉치들 사이로 파...
애수.
비 오는 소리가 뉘가 걸어오시는 발소리 같네. 솔잎비가 바람에 날리는 날 창 안으로 들이치는 비 묻은 바...
어느새 새벽 세시오십팔분이네!
오밤중에 고무장갑을 끼고 화장실 청소를 열나게 했더니 땀이 눈으로 들어가 눈이 따가웠다. 더위의 위력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