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1.09
1. 하루도 빼놓지 않고 수기로 일기를 한 장씩 빽빽하게 쓰고 있는 입장인지라 아무래도 디지털로 잘 안 오...
2025.01.02_ 새해 첫
1. 새해가 되었으니까, 씻고 닦고 깨끗하게 하지 않을 수가 없잖아-. 청소는 어제 다 했으니 오늘은 엄마 ...
2025.01.01_애쓰지않기
도움을 주지 않는 사람들은 스스로에게 이렇게 물었다. "내 일을 멈추고 이 사람을 도우면 나는 어떻...
2024.12.31_ 드디어
드디어 올해의 마지막 날. 해낸 것과 지키지 못한 것들의 사이에서 그냥 살아남은 것만으로도 잘했다는 생...
[2024 마이 블로그 리포트] 데이터로 찾아보는 내 블로그 마을
내 블로그 최대 키워드가 피부고민이라니. 0ㅁ0
2024.12.17 하루 시작
명상 끝에 인스타그램이라니 이게 무슨 21세기 인간 같은 짓인지. 그렇지만 18년도 5월 베를린에서 마침내 ...
2024.12.03_계엄과 계엄해제
현재 미국 의회에서는 타인을 비인간화하는 수사가 넘쳐나고 있다. 남북전쟁 때보다도 양극화가 더 심한 상...
2024.11.26
1. 드디어, 겨울비 2. 그 전에 볼 구경 다 해서 참 다행이다. 우리 집에는 지금 오디주가 익어가는 중. ㅎ...
2024.11.21_어제
명상 수업에서 내 안의 어린 나를 상상해서 만나보는 작업을 했다. 나는 가이드를 따라서 어린 나를 생각보...
2024.11.12_시간 싸움
1. 교수님 답변이 어떻게 오느냐에 따라 한 번 더 수정 본 (수정도 아니다... 그냥 문장을 하나 추가하는 ...
건축잡지 미로 [1] 참조와 인용 (창간호)
논문을 쓰는 입장에서는 참고문헌 없는 글을 쓰는 것이 거의 불가능에 가깝다는 것은 사실이다. 무수한 참...
2024.10.30 새벽_덕분입니다
1. 우리 #떡차 #돈차 #발효차 는 20분을 뭉근하게 끓여도 풀어지지 않는다. 이렇게 스무 번을 더 우려서 마...
2014.10.21_벌써
1. 벌써 10월 말이다. 진짜 시간 빨리 간다. 한국에 돌아와서는 어디 활착을 못하고 내내 분갈이 몸살을 앓...
2024.10.17_와
1. 방금 제목을 쓰다가, 와- 하고 놀라는 소리와 와, 하고 부르는 소리가 같은 소리라는 것을 깨달았다. 2....
2024.10.14
1. 폐가 되지 않게 살 거다. 아니, 늘 말하지만, 붙잡힐 때 뿌리가 튼튼한 지푸라기가 될 거야. 애기때 부...
2024.10.09_나를 살게 하는 것들
1. She inspired me to do smth. 언제나 감사하고 있다. 잉여의 잉여로운 수다를 너무나 기꺼이 들어주어...
2024.10.06_ 인생노잼
엄마가 나 먹으라고 따로 싸준 김밥과 주먹밥이 킬포다. 다만 내 김밥엔 당근이 없었다. 당근이... 너무 비...
청송 문경 시나노골드 홍로 꿀사과 선물세트로 특별한 날 기념하기 가심비까지 챙김
안녕하세요! 특별한 날을 더욱 특별하게 만들어줄 청송 문경 시나노골드 홍로 꿀사과 선물세트를 소개합니...
다이소 단추가 있어편한 바라클라바
다이소에서 판매하는 단추가 있어 편한 바라클라바에 대한 공식적인 제품 정보나 명확한 리뷰는 검색 결과...
바라클라바 가고 바부슈카 왔다! 올겨울 유행은 이것
안녕하세요 여러분들 뷰티인플루언서 태태리입니다! 닉네임을 바꾸고 첫 인사라서 어색하네요 ㅎㅎ 요즘 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