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룡산 등산 후 들른 공주 감성 카페 스테이인터뷰 의당
공주여행 포토존 맛집 의당 카페 추천 카페 스테이인터뷰 의당 @zzaeiru 지난 달에 계룡산 등산을 위해 공...
최재천 숙론 누가 옳은가가 아니라 무엇이 옳은가
문장들 그리고 생각들 p.36 한 개인을 흑백으로 구분하는 것은 지극히 단순한 처사다. 우리 모두는 누구보...
언젠가 우리가 같은 별을 바라본다면/숙론
매주 수요일은 인천으로 향한다 중학교 아이들과 독서동어리 아이들과 수업을 하기 위해. 아이들덕에 차인...
숙론 : 어떻게 마주 앉아 대화할 것인가(최재천) : 간호사를 위한 해찬이의 북노트(5)
1. 책에 대한 전반적인 소개 9년에 걸쳐 집필된 최재천 교수의 숙론은 갈등과 분열의 시대에 우리가 다시 ...
최재천, <숙론>을 읽고
어떻게 마주 앉아 대화할 것인가? 숙론, 깊이 생각하여 충분히 의논함이란다. 조성모의 노래 <가시나무&...
< 숙론 > 개떡의 해답 - 이청득심과 코끼리똥
I'm glad I got this book 최재천의 <숙론> because I was looking forward to it. So I e...
세바시. <토론과 숙론>
* 세바시 https://youtu.be/ZKCEfHFcszI?si=0hqXPWEBdjrgrLyE * 최재천 < 숙론과 ...
숙론
나이가 들면 "입은 닫고 지갑은 열라"는 말이 있다. 모르긴 몰라도 후배들 앞에서 꼰대 행세 하...
『숙론(熟論)』 독후감 – 다르게 생각하고, 함께 토론하라
최재천 교수의 『숙론』은 단순한 ‘에세이’가 아니다. 이 책은 ‘생각하는 방식’에 대한 책이고, 더 나...
독서모임 <숙론> ㅡ 함께
2025 6월 독서모임^^*(2025,7,5) 마치 책거리를 하듯 밋있는 파티가 되었다 각자 빵, 과일, 간식, 음료수를...
6월 독서모임 준비 <숙론>ㅡ정리중
날이 덥다 더워서 6시가 되기 전에 눈을 뜬다 9시도 안 돼서 동네 스벅을 왔다 7월 초로 미룬 독서모임 읽...
2-448] 숙론
개인적인 창의성은 주로 홀로 있으며 몰입할 때 나타난다. 황동규 시인은 외로움과 '홀로움'을 ...
모든 국회의원들이 이 책을 읽고 성숙해 졌으면 좋겠다. 저자의 생각에 동감. 동물은 가르침이 잆다. 천성...
[숙론]_편견, 혐오, 차별의 치유법은 접촉
심리학자 고든 올포트는 오랫동안 편견의 원인과 예방에 관한 연구 끝에 기적적인 치유법을 발견했다. 그가...
[숙론]_멍청한 질문이란 없다
학생들에게 칼 세이건의 이 말을 들려줘도 좋을 것이다. "질문에는 순진한 결문, 지루한 질문, 부적절...
하도 오랜만이라 어떻게 글을 올리는지도 잊고 있었다. 게으름...이 원인이었다. 많은 사람들이 연락해왔다...
[숙론]_손잡아야 살아남는다
나는 미국 어느 인디언 보호 구역의 학교에 새로 부임한 백인 교사의 일화를 늘 가슴에 품고 산다. 시험을 ...
[숙론]_누가 옳은가가 아니라 무엇이 옳은가를 찾는 과정
숙론은 상대를 제압하는 게 목적이 아니라 남의 이야기를 들으면서 왜 나와 상대의 생각이 다른지 숙고해 ...
숙론, 소통은 원래 안되는게 정상
최재천 교수님이 쓰신 책을 두어권 보았는데 공교롭게도 내용이 자꾸 겹쳤다. 그래서 혼자 생각에 늘 이 이...
[북리뷰] 숙론
숙론 어떻게 마주 앉아 대화할 것인가 최재천 1부 숙제(宿題) 재미있는 지옥, 대한민국의 난제들 갈등과 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