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금 샹들리에> by 정한아
"우리 엄마가 한 말인데요. 뭐든지 너무 좋아하지 말래요, 언니. 너무 좋아하면 시샘 내서 잘 안 된다...
용눈이오름
1월 29일, 용눈이오름. + 1월 18일, 용눈이오름.
<빙점을 만지다> by 강보라
문장웹진에서 아주 재밌게 읽은 단편소설, <빙점을 만지다> * 로그라인: 1인 출판사를 운영하는 문학...
오늘의 날씨
2월의 첫 날. 아침부터 비가 계속 내렸다. 점심 뭐 먹지,하다가 남편에게 비도 오고 그래서 맛피아 생각이 ...
<소설 만세> 정용준 에세이
아무 힘도 없는 문장 한 줄과 허구의 이야기가 나를 지키고 보호한다는 환상, 현실에 존재하지 않는 인물이...
오늘의 명랑스낵
오랜만에 한림작은영화관에서 베테랑2 관람하고 명락스낵에서 맛난 짜장떡볶이와 한치튀김 와구와구~
오늘의 무지개
햇빛 나는데 비 떨어지던 날의 함덕.
우르르 쾅쾅 머릿속
최근 일상은 외주 일과 강아지 산책, 이게 다인 듯하다. 갑자기 몰아 받은 외주 일 때문이 일정이 급 빡빡...
2024 젊은작가상 수상작품집
* 공현진 작가의 <어차피 세상은 멸망할 텐데> 어차피 세상은 멸망할 텐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오늘...
이런 걸로 부부 싸움하는 사람이 어디 있어
아침에 일어나면 거의 항상 내가 희망이 밥을 챙겨준다. 어쩌다 한 번씩, 내가 졸려서 도저히 못 일어나겠...
자나 깨나 개조심
일주일쯤 전의 일이다. 나는 희망이를, 남편은 요즘 우리가 임보하고 있는 개를 데리고 함께 막 산책을 나...
2015 젊은작가상 수상작품집
너무너무 좋았던 이야기, 김금희 작가의 <조중균의 세계>. 와... 소재, 이야기 전개 방식, 개성 있는...
2019 김승옥문학상 수상작품집
마음에 남았던 작품, 윤성희 작가의 <어느 밤>과 편혜영 작가의 <어쩌면 스무 번>. 사람들한테...
2022 김승옥문학상 수상작품집
저도 불과 두 해 전에 제가 금융 문맹인 거 처음 알았어요. 언론에서 알려줘서. 저도 뒤늦게 막 이것저것 ...
제주 삼화지구 김밥 맛집 꼬신김밥
제주 삼화지구 김밥 맛집 꼬신김밥! 계란김밥, 다시마채김밥, 살짝 매콤한 국물 떡볶이까지 다 맛났음~~
제주 조천 빵집 호미
제주 조천 신촌 길에 있는 빵집 호미! 남편의 사촌 형님이 여기서 사 주신 빵이 넘나 맛났던 기억에 들러봄...
노을 사진
달곰 in Jeju
<회사 밥맛> by 서귤
강추하고 싶은 서귤 작가의 책 <회사 밥맛>. 제목 보고 회사가 밥맛 떨어진다는 뜻인가 했는데, 읽어...
제주 조천 국수 맛집 조반물
국수 맛집 조반물. 2번째 방문. 소라 비빔국수, 소라 칼국수 둘 다 너무 맛났음! 반찬도 맛나고. 특히 깍두...
제주 조천 우동 맛집 함덕우동집 [반려동물 동반 가능]
조천 우동 맛집 함덕우동집! 우동 면이 얇은 편. 쫄깃쫄깃 맛 좋은 우동~ 날이 더워 남편은 냉우동 주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