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 입기
감사하게도 수아를 임신하고 옷 선물을 넘치게 많이 받았어요~ 물려받은것도 많고... 가족들...
엄마는 아프면 안돼
어제 새벽 병원 응급실을 다녀왔어요(지금은 완쾌^^) 급성으로 진행되는 복통에 참다참다 병...
몸도 튼튼, 마음도 튼튼
정말 오랜만이예요 :) 남편 일로 싱가폴 가는 일이 조금 뒤로 미뤄지게 되서 짐쌌다가 다시풀...
Smile Sooah
기저귀 갈아주니 기분이 좋은가봐요 이렇게 연신 방긋방긋 아이폰사진 대방출 :) &nb...
리모델링
이제 곧 친정을 떠나 제 보금자리로 돌아갑니다 수아와 함께 :) 수아때문에 인테리어 몇군데...
50일을 맞으며
수아가 태어난지 오늘로 벌써 60일이 되었어요 한달동안 정말이지 육체적으로 너무 힘들더라구요 저...
날씨 좋은 오후
오늘은 날씨가 좋아 베란다밖으로 보이는 나무를 보여줬다 수아에게 나무에 대해 말...
알프스 소녀
우리 수아 이제 태어난지 한달 어제 예방접종이 있어 병원에 다녀왔어요 내복바람에 ...
수아가 자라요
이제 막한달된 3~4주때의 수아 모습들이예요 자다가도 웃고 엄마쭈쭈 먹다가도 웃고 너무 예...
5월의 사랑
5월에 받은 꽃선물들 :) 제가 좋아하는 리샨도 보이고... 저희집 아파트 입구에 있는 라일락...
수아야, 안녕?
단비가 이름이 생겼어요 아버님께서 요번 4월 성지순례를 가셔서 여리고성을 ...
우리에게 천사가 오다
2011년 4월 28일 하나님의 은혜와 축복이 쏟아지던 그 새벽 우리에게 천사가 오다 마지막 힘...
하나님의 축복의 단비
나는 부활이요 생명이니 나를 믿는 자는 죽어도 살겠고 무릇 살아서 나를 믿는 자는 영원히 ...
쪼물딱 쪼물딱
어렸을적부터 손으로 만드는 건 모든 좋아했어요 그림 그리는것도 찰흙이나 지점토 수수깡 같은 재...
과일의 왕
요 지독한 냄새 풍기는 두리안 좋아하시나요? 저는 너무너무 좋아해요 >_< 두리안 시...
위기 한 가운데
지금 이렇게 10개월간의 임신이 모두 순조롭게 진행될 수 있음은 저에게 한없는 은혜와 축복...
부릴 수 있는 사치
임신하고 기능성 화장품 사용하면 안된다는 말에 일찌감치 피부관리는 포기했...
엄마는 커피가 고프다
임산부의 간식은 참으로 끝이 없어요 밥먹고 돌아서면 배가 고프고 배가 고프고 &nbs...
[일본] 겨울도쿄, 여름오사카
2007년 12월. 친한 친구중 한 명이 도쿄에서 유학중이어서 친구와 함께 여자셋이서 ...
[호주] 여유로운 시드니
2006년 8월 10일정도 여행을 다녀왔어요 친한 언니가 시드니에서 공부중이라 언니도 볼겸 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