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확신'은 어떻게 하면 생겨요?
"자기확신'은 어떻게 하면 생겨요?" 최근에 개인적으로 많이 받았던 질문이다. 이런 질문을...
바람이 되고 싶었던 아이_테오의 질문들.
도서: <바람이 되고 싶었던 아이>_테오의 13일 작가: 로렌차 젠틸레 옮김: 천지은 3월 21일에 완독 ...
회복탄력성 지수 최상위권자가 말하는 <회복탄력성>
도서: <회복탄력성> 작가: 김주환 최근에 완독 한 책이다. 워낙 유명한 책이라 사실 엄청 오래전부터...
책키나우 독서모임 6기 모집합니다!
여러분덜, 안녕하세요~ '책키나우'가 어느덧 6기를 향해 달려가고 있다니, 참으로 감개가 무량하...
미라클이 아니어도 좋은 모닝.
한 달째 진행하고 있는 글쓰기 챌린지의 마지막 날이다. 또 이렇게 한 달이 다 갔다. 그래도 이 한 달은 열...
시간이 점점 빨리 흐르는 이유?
나만의 착각? 시간이 점점 빨리 흘러가는 것만 같다. 하루 24시간, 한 시간 60분이 부족하다. 그야말로 덧...
'패턴'을 좋아하는 인간
흔하고 재미있는 발견 아침 수영 때, 매일 저의 옆 캐비닛을 사용하시는 언니분이 계시다. 저랑 같은 반에...
주말 해외 당일치기?? (feat: 9가족)
우선 사진 나가요. 여기가 어디일까요? 일단 9 가족을 모시고 해외로 당일치기는 아닙니다... 저도 제정신...
스몰 브랜드 한계점, 당신의 선택은?
1인 창업을 하다 보니 배울 것이 워낙 많다. '혼자'의 한계를 깨기 위해, 다양한 커뮤니티를 경...
마니매니아
글쓰기 챌린지 14일 차, 공통주제로 '나의 목표'가 정해졌다. 지난번 정해진 '사랑'이...
'죽음'으로 위장한 축복.
설연휴 끝나고 아침 수영 수업 간 날, 반을 옮겼다. 원래 있던 레인에 수강생이 너무 많이 몰려서 강사님이...
'설'은 우리에게 과분하게 많은 것을 주고 갔다...
행복한 #설연휴 끝자락에, 문득 두 손에 꽤나 두툼하게 잡힌 무언가가 발견했다. '뱃살 '이다. ...
설연휴 막일, 충주 당일치기.
오늘은 #설연휴 마지막 날. 그냥 집에 있기엔 애매하고, 막상 어디 가기엔 움직이기 싫은 그런 날. 그래도 ...
그리운 설과 그리운 나.
설이다. 벌써 내 생에 32번째 설이다. 예전 설 기억이 쌓이기 시작할 때부터 설은 한 해중 가장 성대한 명...
삶=사는 일.
사는 일 얼마 전에 책을 읽다가 '삶'에 대해서 문득 검색해 봤다. 삶의 사전적 해석이 '사...
정신없이 휘몰아칠 때, 극복해버리는 법.
수영 작년 5월부터 아침수영을 꾸준히 하고 있다. 어느덧 10개월째 배우고 있네요. 이제는 25m 레인에서도 ...
I Say Love.
글쓰기 챌린지를 참석하고 있는데, 공통주제로 '사랑'이 정해졌다. 참... 어렵다고 생각했다. 사...
오로라를 보기 위해 인스파이어에 가다?
나는 오로라를 좋아한다. 현재까지 가장 멀고 낭만적인 꿈이 핀란드에 가서 오로라를 보는 것이다. 나에게...
괴로운가요?
제가 회원 구독한 단 하나의 유튜브 채널이 있다. 100만 구독자부터 구독했는데 현재 606만 구독자다. ㅎㄷ...
가치관 그리고 돈
3일간의 여행이 끝났다. 서울로 올라오는 길에 경기도 오산에 있는 남자친구의 친구 집에 들렸다. 나름 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