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다페스트 레지던트형 숙소 프로린 호텔:Florin apart hotel
남들 2-3일 가는 헝가리를 나는 살고 있는 느낌을 받고싶어 6일이나 계획하고 레지던트형 호텔을 예약했는...
런던 숙소 추천 로크앳브로큰와프 시티 스튜디오 (Locke at Broken Wharf - City Studio)
런던 호텔 값 도대체 머선일이야 ... 마지막까지 고민하다 선택한 곳은 바로 로크앳브로큰와프 (Locke at ...
뉴질랜드 퀸스타운 퍼그버거 (Fergburger) 후기
뉴질랜드 퀸스타운하면 대표적인 맛집 퍼그버거 (Fergburger) 꽤 쌀쌀했던 10월 말에 뉴질랜드 퀸스타운인...
뉴질랜드 퀸스타운 에어비앤비 숙소 추천
친구들과의 시드니 여행을 마치고 싣니 -> 뉴질랜드 퀸스타운으로 이동 쿨쿨 잘 자는 우리 리더 막내 H...
나고야 오므라이스 맛집 이치토라 솔직한 후기
5년전 나고야를 방문했을 때 이치토라 오무라이스를 먹으려고 폭우를 뚫고 걸어갔지만 그날 판매가 마감되...
나고야 야끼니꾸 이승본관 (李昇 本館) 후기
23년도 9월은 그냥 쫌 떠나고 싶지만 적당히 혼자이며 적당히 누군가가 있었으면 좋겠다 싶어서 선택한 곳...
나고야 여행 2일차) 스누피 피너츠카페 후기
이번 여행은 찐 P처럼 해보자 싶어서 대략 주변에 뭐가 있는지만 체크하고 뭘 먹을지는 안정했다 아침까지...
나고야 여자 혼자 여행 사카에 역 더 비 나고야 호텔 솔직후기
나고야를 여행한다면 나고야 역 또는 사카에 근처에 숙소를 잡는게 놀거리가 많기 때문에 편하다 나는 사카...
아시아나 항공 시드니 -> 인천행 A380 비즈니스 후기
열심히 모은 마일리지를 드디어 쓸 차례! 이번 여행은 인천 <-> 시드니 모두 마일리지로 비즈니스 자...
시드니 여행 추천 스팟 팜비치 / 키아마
시드니 여행 추천 스팟 팜비치와 키아마 두 곳이 인접해 있는 장소는 아니나 둘 다 대중교통으로 가기엔 꽤...
시드니 여행 추천 스팟 왓슨스베이 / 추천 팁
가장 좋아하는 비치는 본다이지만 가장 많이 갔던 비치는 왓슨스 베이 시드니 여행 추천 스팟 왓슨스베이는...
시드니 다이닝 추천 힐튼 글라스 (Glass) 메뉴 & 가격
여행을 가면 한 번은 차려입고 다이닝에서 식사를 하는게 내 룰 이번 시드니 여행에서 다이닝은 글라스 (G...
시드니 호텔 추천 더 풀러턴 호텔 (The Fullerton Hotel) 3인실 솔직후기
친구들이랑 싣니 여행하는 동안 숙소는 채스우드였는데 유일하게 첫날만 다운타운으로 잡았다 토요일에 도...
시드니 팜비치 맛집 Dunes Palm Beach (듄스 팜비치)
팜비치에는 마땅히 맛집이 없다.... 그나마 있던 더 보트 하우스 팜비치도 임시휴업중.. 다들 예상치 못한 ...
시드니 가성비 호텔 실카리 스위트 Silkari Suites 솔직후기
시드니에서 DW & HJ 와 지냈을 때 집에서 밥도 해먹고 하려고 레지던트형 호텔을 빌렸는데 시드니...
시드니 가성비 맛집 Guzman Y Gomez 구즈마니 고메즈
식료품은 나름 저렴하지만 외식 비용은 만만치 않은 시드니에서 워홀시절 부터 자주 먹었던 가성비 음식점...
시드니 브런치 맛집 더 와트 the WYATT
내가 시드니 여행을 했던 10월중-11월초 이때 시드니에 무엇이 가자 유명하냐면 자!카!란!다! 자카란다는 ...
시드니 간식 추천 투펙 크리스피 치킨 Two Peck Crispy Chicken
워홀시절의 친했던 대부분의 친구들이 돌아가고 시드니에 얼마 없는 친구 중 한명인 드래곤 워터가 적극 추...
시드니 맨리 분위기 맛집 더 팬트리 맨리 The pantry manly
5박 6일 DW, HJ와 시드니에서 놀고 혼자 9박 10일을 더 있다보니 혼자 여행 후반부에는 가고싶던 곳을 ...
시드니 호텔 추천 노보텔 달링스퀘어 솔직한 후기
시드니에서는 4군데의 호텔에서 머물렀고 마지막 숙소는 원래 달링하버에 위치한 Aiden Hotel Darli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