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나의 일상 : 써리씩스…연애를 해볼까.
작년 7,8월 이후 부쩍 가까워진 엄마 가게의 부장님. 91년생이고 키 181에 덩치가 있음 얼굴빼구 겉모습? ...
요즘일상 : 걷다가 다다를 그 곳을 향해 일단 전진
가게 직원들이 지들끼리 싸워서 대가리가 터지는 요즘임. 부장이랑, 실장이 동갑인 91년생들인데 성격이 정...
오늘일상 : 죽은듯 죽지 않는 나의 블로르
아침에 일어났음 아침부터 진짜 중요한 줌미팅이 있어서 헤치움 속이 후련하다랄까 새로 태어난 기분이 들...
요즘 일상 : 새해 인사가 늦어버린 나란 블로거
블로그를 시작한지, 10년차.....실화일까요. 참 긴 시간을 함께 해 주신 나의 서포터즈 연애를 시작으로, ...
시티나들이 : 우울할땐 내 블로그를 보곤 해
또 종로가서 고기 뿌심. 이 집은 나한테 광고비 줘야함… 쉬는날마다 가는듯. 시드니 고깃집 최종맛집. 바...
일상글 : 팬티벗고 소리질러어어 데이식스 시드니 콘써트 오마이가쉬아캔트빌리브잇
와. 저번달이었나? 데이식스는 시드니에서 콘서트 안하나? 하면 바로 뛰어간다악 했었는데… 내년에 콘서트...
요즘일상 : 바쁘게 살아가는 중. 여러분, 잘 지내시죠?
앙영하세요 상큼달콤새콤 미거예오. 인생 포기한것 같았지만 어영부영 어떻게 잘 살아내고 있답니다. 몸이 ...
나이거 삼: 이러니까 좋은 보스들이 사라지는거란다
개인적으로 진짜 요즘 애들 개념 너무 없음 아니 알바 시작한지 한달정도 됐는데 한달뒤에 한국가서 2주 휴...
기대되는 여행들 : 여태 왜 그렇게 살지 못했을까.
생각해보니 호주에 오게되면서 시간에 크게 얽메이지 않게 된 점이 내 삶에 가장 큰 장점인것 같음. 뉴욕, ...
오늘 일상 : 선물 같은 하루 고마워, 엄마.
2주를 꼬박 앓아 누웠던 내가 신경이 쓰였던지. 엄마가 시티나가서 맛있는것도 먹고 좀 놀다 오자고 데이트...
오늘의 일상 : 드라마 보다가 까마귀처럼 운 적 오랜만이야
유난히 첫사랑 관련 드라마나 영화 보면 한없이 약해지는 나. 넥플릭스에서 일드보다가 사토 타케루한테 빠...
갑자기 내게 와버린 산티아고 순례길 뽐뿌 : 나를 찾아야겠어
원래는 한국엘 가야했는데. 갑자기 가게 애들이 휴가를 너무 길게 간다고 해버리질 않나 저번에 말한 부장...
집 보러 다니기 : 이탈리안 집밥 체험기
옆집에 초대되서 12시반부터 5시까지 이야기하고 밥먹고 즐겼음. 낮술도 해보고 좋은 경험이었음 블루마운...
약간 술냄새가 나는 일상 : 아 진짜 다 귀찮아, 그래도 오늘은 기부니가 조크든여
엄마랑 보내는 시간이 많아졌음 오늘 쉬는 날이라 낮잠 잤는데 우리집 뒷마당에 호랑이가 앉아있는 꿈 꿨음...
요즘일상 : 나는 아직 준비가 되지 않았기 때문이야
엄마는 개들 오래 살아야 한다고 매일 화식을 해서 먹이고 있음. 엄마 덕에 난 참…편히 지내는 중. ㅋㅋㅋ...
엄마랑 데이트 : 큰 그릇이 되자
요 며칠 좀 현타가 왔음. 그리고 마음도 다잡으면서 진지한 며칠을 보냄 지금은 괜찮아졌고. 앞으로 아예 ...
요즘일상 : 나 오늘 생일. 빵빠레를 터트려라
생일 축하해 나 자신. 새벽에 미국에서 다들 연락주고 오랜만에 안부도 물을 수 있어서 좋았음. 다들 미국 ...
타스마니아 여행기 : 이보다도 더 빡셀수는 없다 1.
갑자기 여행을 다녀오게 되었음. 호바트로 여행을 감. 호바트는 호주의 제주도 같은 곳. 새벽 다섯시에 우...
타스마니아 여행기 : 춤추라, 아무도 바라보고 있지 않은것처럼 2.
남의 시선 생각하지 않고. 내 생각만을 펼치며 살 수 있는 나이가 언제쯤일까 언젠가 생각 해 본적이 있는...
호주에서 길거리 새를 잡아먹으려던 남성 : 하고 많은 새중에 하필 그 새를…?
호주는 각양 각색의 새나, 박쥐, 쥐과의 큰 동물들이 여기저기 분포되어 있고 실제로 일상생활에서 접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