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 사랑을 무게로 안 느끼게
"내가 너한테 어떤 정성을 들였다구. 아마 들인 돈만도 네 몸무게의 몇 배는 될 거다. 그런데 학교를 ...
# 박완서 - 사랑을 무게로 안 느끼게 : 초록의 향수
책을 관통하는 작가의 깊은 향수에 고향이 어딘지 모르는 이마저 그리워 사무친다. 한 글자 한 글자 꾹꾹 ...
박완서 소설 [사랑을 무게로 안 느끼게]-사랑을 부담 없이 느끼는 법
오늘은 사랑이라는 감정을 부담이나 무게로 느끼지 않고, 자연스럽게 받아들이는 법을 이야기한 소설, **박...
책) 사랑을 무게로 안느끼게 (박완서)
#사랑을무게로안느끼게 #박완서 차오를 때까지 기다리는 작가. 만년 아가, 로 불리다가 아파트로 이사 와서...
박완서 에세이 사랑을 무게로 안느끼게
#사랑을 무게로 안느끼게 사랑이 결코 무게로 느껴지지 않기를, 세상에서 가장 편하고 마음놓이는 곳이기를...
사랑을 무게로 안 느끼게
1970년대에 쓰신 글들이 주를 이뤘는데 읽으면서 기분이 묘했다. 요즘 세상 돌아가는 걸 모르는 것도 내 취...
사랑을 무게로 안 느끼게 사랑은 본래 가벼운 것이어야 한다. 그러나 때로 부모의 사랑은 아이들에게 무겁...
[영등포/신풍] 봄담아 신풍역점 - 취향대로 골라먹는 1인 무제한 샤브샤브 맛집 (내돈내산)
정말 오랜만에 올리는 맛집 리뷰! 최근 신풍역과 연결되는 비스타동원 1층에 오픈한 샤브샤브집에 다녀왔다...
[용산/한강로] 석암생소금구이 용산점 - 두툼한 돌판에 구워 먹는 삼겹살 맛집, 주말 오픈런 성공 (내돈내산)
어쩐지 조금 이른 감이 없지 않지만 연말에는 다들 계획이 있어 12월이 되자마자 송년회를 했다. 어디 분위...
[경기/김포] 멍더쿠 - 천연잔디 애견운동장에서 신나게 뛰뛰하고 온 후기 (내돈내산)
햇살도 바람도 딱 좋았던 10월 어느 날, 멍뭉이 데리고 김포에 있는 애견놀이터에 갔었다. 반려생활 앱을 ...
[마포/합정] 마담풍천 합정 - 특별한 날, 몸보신이 필요한 날 가기 좋은 장어덮밥&장어 오마카세 전문점 (내돈내산)
간만의 몸보신을 위해 장어를 선택. .. 근데 간만이 맞는지 모르겠네? 얼마전에 추어탕도 먹고 왔으니..ㅎ...
[제품] FikaGO 피카고 프리투고2 블랙 구매 후기 (메가주에서 내돈내산)
강아지랑 외출 할 일이 많아지면서 애견동반 식당이나 카페에 자연스럽게 가게 되는데 그럴 때마다 슬링백...
[영등포/여의도] 능동미나리 여의도점 - 진한 육향과 미나리의 향긋함의 조화, 그리고 추천 사이드메뉴 (주말웨이팅, 또간집)
올해 봄 신용산의 용리단길 놀러갔다가 가게 앞에 사람이 엄청 많아서 궁금했던, 그래서 웨이팅 해보려 했...
[경기/의왕] 이대가장수촌 - 의왕 왕송호수 반려견 동반 가능한 백숙맛집 솔직후기 (내돈내산)
요즘에 또 바람 쐬러 다니기 좋은 가을 아니던가? 의왕 근처 왕송호수에 핑크뮬리가 있다길래 주말에 또 함...
[마포/합정] 하동우렁추어탕 - 쌀쌀한 바람 부는 가을날 추어탕 먹고 으랏차차 힘내기 (내돈내산)
슬슬 찬바람 불어오니 뜨끈한게 자주 생각나는데 합정역 근처에는 어찌 추어탕집이 없냐고 말한지 얼마 안...
[마포/망원] 망원동즉석우동 - 맛있게 매운 즉석우동과 바삭한 돈까스가 있는 우동전문점 (내돈내산)
기온이 좀 떨어지고 찬바람이 부니 뜨끄한 국물이 자꾸만 생각난다. 마음이 가벼운 금욜이기도 하고, 바람...
[서울/영등포] 대한옥 - 부추양념과 찰떡궁합인 소꼬리찜으로 유명한 노포 맛집 (내돈내산)
간만에 옛회사 동료들과 약속이 있어 중간 지점으로 장소를 정하려고 했는데 완전 쌩뚱맞게 영등포.. 허허-...
[금천/독산] Place:D 플레이스디 - 깔끔하고 쾌적한 금천 독산동 애견카페 방문기 (주차정보, 내돈내산)
강아지랑 집 근처 공원이나 반려견 놀이터, 아파트 주변만 빙빙 돌다보니 너무 답답~ 지루하기도 하고 어딜...
[성남/위례] 카페 리브루 - 재방문 의사 100%, 진한 크림커피가 맛있는 반려견 동반 카페 (내돈내산)
위례에 볼일이 있어서 갔다가 식사하고 일 보고 스타필드에도 들렀다가 근처 카페를 열심히 검색하다 발견...
[서울/강서] Hey the Green 헤이더그린 - 넓은 정원과 강아지들 뛰어놀기 좋은 대형 반려견 운동장이 있는 카페 (내돈내산)
임시공휴일이었던 한글날~ 집에서 오전 내내 뒹굴하다가 어딜 좀 가볼까 찾다가 '그래, 여기다 여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