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가 시작
강원도에 휴가를 왔다. 많은 이슈가 있었던 한주였고 8년만에 우리셋이 보내는 여름 휴가를 어찌 보낼 수 ...
파동
어제는 억눌린 감정으로 인한 스트레스가 억울하다못해 분이안풀려 엉엉 울어버렸다. 그저 날 위로해주는것...
2025.7
장마가 그치고 쾌청했던 하늘 하지만 밖온도는 그렇지 못했다.. 참나물무침과 수육 대성공 아빠가 오이를 ...
혼모노를 읽고
요새 아주 뜨겁다는 소설책을 구입했다. 성해나작가의 혼모노 정보없이 책 먼저 구입하였고 나는 원래 소설...
부재
나의 결핍이 어디서 온것인지 잘 알고 벗어나려고 버둥거리다 천진난만한 그의 말들에 다시 휘둘린다. 어떻...
불량엄마
주말에 다이소에서 사온 팽이치기 장난감을 가지고 놀다가 같이 하자고 하길래 남편과 나 해피 셋이 한창 ...
5년만의 건강검진
뿌뿌가 건강검진하라고 플렉스를 해주었다. 월요일에 병원예약하고 대장내시경약을 타와서 어제저녁 오늘 ...
나쁜 습관
말할 수 없읍니다!!!!
2025.6
주말이면 동네에서 뭘 먹을까 기웃거리는 우리 이날은 날도 선선해서 돌아다니기 딱 좋았다 ㅎㅎ 사실 나보...
벌써 반년
정신건강 나의 최종목표입니당 블로그씨
카톡 생일 기능 없애기
카톡 내 생일 알림 기능을 없앴다. 추가로 다른 사람의 생일도 안뜨도록 설정했다. 카톡 생일알람의 순기능...
희망사항
장마시즌 작년 장마시즌에 호되게 당한 이후로 마음건강을 챙기기 위해 부단히 노력중이다. 근데 쉽게 좌절...
나의 취향
블로그씨 아시잖아요 전 십여년 스티치 팬 줄이고 줄인게 이정도
어쩌다보니 미라클모닝
간밤에 해피를 재우다 잠이 들어 새벽에 눈이 떠졌다. 한번 다시 뜨인 눈이 잘 안감겨 침대에서 계속 뒤척...
미니멀
풍수지리를 어느정도 맹신... 하는 나에게 현관문앞에 붙어있던 자석들을 한데모아 오븐앞, 식기세척기앞에...
힘!
해피가 감기에 걸렸다. 늘 그렇듯 해피 다음타자는 나다. 해피가 감기에 걸리면 난 일부러 해피야 감기 엄...
미니멀 생활
블로그씨 말한번 잘했어요 난 어제 현충일 기념으로 마음을 정갈하게 하고자 세탁실정리부터 주방 화장실 ...
2025.05
세느앤발렌 꽃집은 늘 사람을 행복하게 해준다. 공개수업날 비가왔더랜다. 해피는 복도를 서성이며 엄마가 ...
아무튼, 당근마켓을 읽고
거두절미하고 며칠 전 빌려온 책들 중 내가 좋아하는 작가인 이훤 작가님 책 아무튼,당근마켓을 대여해서 ...
2025.2-4
이사가기전 나의 친구들과 만났다. 연남동 어느곳이었나? 그렁그렁하게하는 내친구의 편지. 난 손편지가 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