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소 할로윈 소품 총정리! 코스튬 가면 조명 장식 등
다이소 할로윈 소품 총정리! 요즘은 예전처럼 할로윈을 크게 챙기지 않는 분위기죠. 저도 집을 따로 꾸밀 ...
테리크수건 vs 코마사수건, 진짜 부드러운 건?|집들이·답례품 선물 후기
요즘 수건 하나에도 차이가 느껴진다는 거, 써보면 바로 알아요. 저도 처음엔 그냥 예쁜 수건이면 되겠지 ...
스피도 영국 플립턴 수영복 (SPEEDO United Kingdom flip turn swimming wear)
더워지는 여름. 실내수영장 안에서는 여름이니 겨울이니 별로 신경 쓸 일이 없지만, 여름은 노출의 계절이...
3M 테가솝 틴 하이드로콜로이드 밴드 (3M Tegasorb Thin Hydrocolloid band)
언제부터인가 입주변을 시작으로 얼굴에 뾰루지인지 여드름인지 멈출줄 모르도록 나더라. 사춘기때부터 여...
테바 오리지날 유니버셜 멘즈 모자이크 브라운 (TEVA Original universal men's Mosaic brown)
무슨 여름 준비를 하는데 신발만 사나 싶을 정도로 많은 올해는 여름을 앞두고 이런 저런 신발을 많이 산 ...
잠실 향군 타워 (삼성 SDS 신사옥) 앞에서.
화창한 날, 힘들고 답답하다는 생각에 하늘을 잠시 올려봤다. 한동안 바닥에 고개를 떨구고 걸을 수...
스피도 패스트스킨 레이저 레이서 9부 수영복 (speedo FASTSKIN LZR RACER swimming wear)
쇼핑을 할 때면 옷을 보는 만큼이나 수영복 매장을 찾아 수영복을 자주 보는 편인데, 이상하게도 화...
반스 쪼리 (VANS shoes)
오늘은 기분이 좋지 않다. 이 기분을 이렇게 오래간만에 되돌아온 블로그에 하소연 해야겠다....
폴로 캔디 (POLO candy)
언제부터인지 저수지 안에 들어온 황소개구리처럼. 언제부터인지 집안에 들어와 사방...
아디다스 엑스트라 후레쉬 샤워 젤 & 샴푸(adidas extra fresh shower gel & shampoo)
지난해 2013년겨울, 중국 산업디자인 학술대회에 우연치 않게 참여하게 돼서 ...
박카스-D (Bacchus-D)
박카스 만의 오묘한 맛 때문일까. 어렸을 적에는 왜 그렇게 박카스가 먹고 싶었는지. 다른 데서 찾을 수 없...
프럼 네이처 알로에베라 수딩 젤 (From nature ALOEVERA soothing gel)
예전에 집에 키우던 알로에가 생각이 난다. 알로에를 키워다가 줄기의 껍질을 벗겨서 직접 피부에 바르던 ...
맥심 카누 콜롬비아 다트 로스트 아메리카로 (Maxim KANU colombia dark roast americano)
하루 중 마시는 커피의 양은 적으면 1~2잔, 많으면 5잔 이상. 마치 커피 중독이 된 것 같다. 학교에 있었을...
애플 미니 디스플레이 포트 - DVI 어댑터 (Apple mini displayport-DVI adapter)
처음 애플 제품에 대한 느낌은마냥 좋았는데. 디자인도 세련됐고 윈도우에서 ...
동아제약 쿨키스 (Coolkik)
금연을한지 약 3주가 지난 것 같다. 아직도 금연클리닉에 선생님이 정말 담배...
이니스프리 제주 화산송이 블랙헤드 아웃밤 (innisfree Jeju volcanic black head out balm)
지인으로 부터 선물을 받았지만, 썩 기분이 좋지 않은 느낌. 뭔가 화장품을 선물로&n...
질레트 퓨전 매뉴얼 면도기 (Gillette fusion manual razor)
한 달간 집에 있는 면도날의 짝을 찾아주려 했지만, 결국 찾지 못하고 새로운 ...
리스테린 제로 500ml (LISTERINE Zero 500ml)
딱히 리스테린을 사러 간 것은 아니지만, 언제나 그렇듯 지그재그로 진열대를 벽삼아...
코스트코 쇼핑백 (Costco shopping bag)
주말에 뭘 할까 고민을 하던 중선반 위에 코스트코 백을 발견했다. 집에만 있...
신신 물파스 에스 (SINSIN Moolpas-S)
한국인에게 물파스란? 물파스는 참 만병통치약처럼 보인다. 모기만 물려도 물파스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