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9월 4일 : 끄적거림 소즁해/ 정보 과잉에 대처할 나의 자세/ 일상
나는 딱히 특별한 아웃풋이 없는 내 끄적거림 도 좋다. 그때의 내 감정과 자아가 담긴 기록이라 좋다. 그 ...
23.09.02
창문을 열었다. 바람이 들어왔으면 좋겠어. 선풍기를 가져다가 창문에 마주보고 틀었다. 바람이 들어온다. ...
업무 복귀
여름휴가를 마치고 업무에 복귀 했다. 어제 간만에 힘쓰는 작업을 했더니 아침ㅇㅔ일어나니까 복부랑 팔이 ...
23.08.09 Les vacances d'été ont commencé! : Nice 니스여행
오를리공항 처음이라 바짝 긴장 위탁수화물 마치고서야 한시름 놓고 찍어보는 ‘파리는 당신을 좋아해요!’...
7.31
한국은 너무 유행에 민감해! 라고만 생각했는데 생각해보니 우리는 그렇게 같이 경험을 나누고 싶고, 어떻...
19/07
해야 할 일을 파악하고 내가 먼저 하면 고맙단 소리를 듣고, 그렇지 않으면 시켜서 하게 된다. 어차피 할 ...
생각해보니까 : 스페셜리티가 당연한 파리 였다 0_0! /+ 오늘
내가 이곳에서 너무나도 당연하게 생각하고 있는 게 있었는데 바로 해당 국가 식당에 가면 그 나라 사람이 ...
12.juin 여름
에어컨 없는 여름 덥다 침대 위에 깔 시원한 소재를 샀다. 촉감이 부들부들하고 뭔가 좀 덜 더운 것 같다. ...
오늘은 입 밖으로 나오는 노래가
너무 더운 여름밤에 낯설은 타국에 외로운맘 그지없이 나 홀로 서러워 그리워라~~ 나 살던곳 ~~~ 사랑하는 ...
굿윌 프로폴리스 팅쳐 - 호주 프로폴리스 리퀴드로 항산화 관리
이전 회사에서 명절 선물로 벌꿀을 선물해 준 적이 있다. 벌꿀? 괜히 먹으면 당뇨나 걸리는 거 아냐? 하는 ...
23.mai 프랑스에서 파마/ 튈를리 공원/ 세드릭 실물영접 하루하루
차는 딱 설명서에 있는 시간만큼 우려야 맛있다. 괜히 진하게 먹고 싶다고 더 담궈둔다면 맛은 써질 뿐이다...
22.mai : 주6일, 가보자고
무슨 서바이벌 게임도 아니고, 휴식시간마다 펼쳤던 5개의 의자.... 어느덧 2개만 펼쳐도 된다. 선배님들,,...
13.mai.2023
요즘 눈이 자주 아프다. 내일은 안경을 끼고 출근 해야겠다. - 오늘 진아가 파리에 와서 저녁식사를 했다. ...
점심 케이크 시간
셰프님의 케이크는 먹어도 먹어도 질리지가 않는다. 완전 나의 취향 저격 오늘 레몬타르트를 먹으면서 생각...
4월10일: 휴일 아침. 의식의 흐름에 따른 일기,, 휘잉~
드디어 휴일이다 몸이 천근만근이다. 이번주에는 특히 버텨내자 라는 생각으로 보낸 한주였다. 일단 이번주...
그렇게 살고 싶다
나는 사람들이 나 혹은 내가 속한 팀이 만드는 작품들로 인해서 일상을 특별하게, 혹은 특별한 날을 더 특...
프랑스에서 집 구할 때 물어볼 것 들 / 프랑스어로 집 구하기 / 불어 표현들
프랑스에서 집 구할 때, 기재된 집세가 따지고보면 집세가 아니라고 보시면 됩니다. 전기세, 난방비, 온수...
3월 2주차 : 주말 보내기_ 집구하기 집구하기
한 주가 무사히 지났다. 집 찾기에 전념하다 보니 휴일도 빠르게 지나갔다. 일요일에 퐁사쥬 기계를 처음 ...
2월말 / 안자고 또 끄적 : 미술관, 개선문, 베이킹 알라메종 등등
파리지앵처럼 콤투아(계산대)에서 커피 때리기 사실 미술관 예약 시간 임박해서 아침밥도 못먹고 대신에 커...
조잘조잘 : 2월 중순
- 프랑스의 발렌타인: 여자가 초콜릿 주고 남자는 꽃을 준다고 한다. 혹은 꽃이랑 초콜릿을… 아무튼 그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