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6일 일요일
호ㅛ ㅓ ㅠㅠㅗㅑㅡ
노트르담 파리 뮤지컬 공연 in paris
여전히육아에만전념중인나.... 아가가어느새6개월이지나고.... 진짜&...
콧바람 쐬러 La plage le touquet
La plage le touquet 이번 여름에 바캉스도 못가고 육아에 지친...
신생아 아가씨
시댁가서먹었던점심... 시댁에서유일하게자주먹는생선연...
드디어 출산 그리고 육아시작
한국에서 온 출산선물.... 플로리스트 친구가 보내준 드라이 플라워....베베오레 수유쿠션과 디데이달력 베...
시누이 출산과 나의 막달
프랑스는전통적으로아이가태어나면가까운가족이나친인척,친구...
싱그러운 5월 초입
요새는하루에마시는물이1.5리터이하거나매일걷지않으면&...
베이비 샤워
막내시누이베프가준비한베이비샤워!3주전부터세실의베프말로리...
부활절
갑자기부활절가족모임이결정되어시댁으로고고! 담주개인적인일...
Salon du livre 파리도서전 2016
파리도서박람회스마트폰과타블렛의노예가된뒤로부터 나는한국...
2월에 해먹은 것들
임신초기에과일이미치도록땡겼었는데임신중기에는치즈치즈한20...
시어머니 최고!
주말에시누이집에초대받아갔다가시댁에머무르는데 우리방에들...
1월의집밥
거의10년가까이아침은크로와상에블랙커피였는데임신후변비기가...
성탄절부터 새해맞이까지
2015성탄절은막내시누이cécile이준비한다고해서 양가&nbs...
기다리던 택배 도착
한국에서 드디어 기다리던 택배가 왔다. 택배중 최고는 EMS!!!수수부꾸미가 갑자기 땡겨서 믹스를 보내...
내 안의 작은 변화
겨울은 칼바람이 불어야 제맛인데 날씨는 너무 좋고 요새 유일한 낙인 동네시장 기웃거리기.....임신하고도...
Saint malo
노르망디마지막여행지는saint-malo. 조금은특별한곳에묵고싶어...
그만 묵자 몽쉘통통...
전날늦은오후발견한쉘부르빵집... 사람들이많이사가길래...
쉘부르의 우산
엄마가 영화음악을 좋아해서 어릴적자주 들었던 "쉘부르의 우산" 그 ...
미니어처 같은 동네 Deauville
호텔에짐풀고.... 도빌시내중심가에주차하려니힘드네.... 결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