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재 꽃시장 방문
지난 토요일(4월 15일) 꽃마당 번모가 있어서 양재 꽃시장에 갔다왔다. 모처럼 언니랑 동생도 집에 오겠다...
꽃놀이
일요일 아침에는 마음껏 늘어져서 푹 자고 일어났더니 뭔가 맛있는 냄새가 솔솔 난다. 언니가 내 냉장고를 ...
일하는 것보다 먹는 게 더 즐거워
어제 오랜만에 산에 올라가봤다. 햇수로 2년만이다. 어디 멀리 높이 있는 산도 아니고 집옆에 열발걸음만 ...
23.4.11 물통화분에는
지난 토요일 세례식이 있었다. 친구 딸이 결혼하겠다고 데리고 온 예비 신랑, 청주에서 와서 교리를 들었다...
봄은 오고 있건만 다시 시작이다
오늘 남편이 병원에 입원했다. 지난 설부터 일주일에도 몇번씩 서울로 오고가다가 결국 오늘 입원하게 되었...
2022년이 다 지나가고 있구나
꼭 두 달만에 들어왔다. 여기 블로그에 들어오면 기본 두시간쯤은 훌쩍 지나가버리고마니, 선뜻 들어올 수...
[2022 마이 블로그 리포트] 올해 활동 데이터로 알아보는 2022 나의 블로그 리듬
건강을 위한 한 걸음을 내딛은 해. 마당에서 놀 수 없을 정도로 망가진 무릎때문에 정신이 번쩍 났다. 내년...
백합 두송이가 피었다
30분 땡땡이 치고 일찍 집에 왔다. 아침부터 건강검진한다고 밥을 부실하게 먹었더니 배가 무지 고프다. 뭐...
10월도 다 지나간다
오랜만에 퇴근하고 마당을 돌아보았다. 올해는 마당에 손도 안대고 있다가 지난번에 환삼덩굴 한번 걷어내...
9월의 마지막 날
정신없는 날들이 지나가고 있다. 이제 내일이면 10월이니 새로운 마음가짐으로 생활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어...
연휴 마지막 날
아쉬움 가득한 날이다. 그동안 이것저것 미뤄뒀던 일들을 아주 조금밖에 못했는데 벌써 끝이라니. 게다가 ...
나는 남의집 철거자?
지난번에 나를 쏘았던 벌들이 살던 집 여러가지 방법 중에 뭘로 할까 고민하다가 아침에 보니 정말 벌들이 ...
또 일주일이 지나간다
내가 글을 쓰려고 블로그에 들어오니 주간 챌린지 어쩌구하는 팝업이 뜬다. 지금 내가 하고 있는 게 주간 ...
여러가지 일 들
남편은 이제 서울에 가지않아도 된다. 지난 목요일에 마지막 진료를 받았다. 가면서도 우리끼리 앞으로 안...
이제 모기는 안녕일까?
오늘이 처서란다. 물론 오늘도 비가 온다. 날마다 비가 오고, 어쩌다 해가 나고. 그래도 이제 모기가 없어...
물무궁화가 피었다
쿤님이 가져다 준 물무궁화, 작년에는 꽃봉오리까지만 생겼다가 꽃구경은 못했다. 올해도 열심히 키를 키우...
화분에서 버섯이 자란다
오늘은 일찍 퇴근했다. 퇴근하고 들어서는데 로즈마리 화분에 노랑 버섯이 핀 게 보인다. 로즈마리를 너무 ...
내일 서울 가야하는데
6개월만에 남편 검진 받으러 서울가야하는데 서울이 난리통 속이라 가도 되는지 모르겠다. 오늘 상황 좀 보...
당근
여름 휴가중이다. 올 여름휴가는 방콕이다. 정신없는 거실 정리가 목표이긴한데 아들이 제발 그냥 쉬라고 ...
스위트피가 피었습니다
푸짐한 꽃을 보리라 기대하며 정식했던 스위트피가 꽃필 시간이 지난 것 같은데도 꽃이 안피고 그냥 시들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