ㅋㅋㅋ.
6월엔 책을 6권 읽었다. 그렇다면 7월엔 7권, 8월엔 8권, 9월엔 9권... 아 9권은 무리다... ㅋㅋㅋ. #독서...
엄마도 할매도 괜찮아.
딸이 임신 41주차를 지나 유도분만을 하기 위해 입원했다. 1인 지정 보호자만 있을 수 있어 병원에 가보지...
경주, 감포해국길
6.6. 8년만에 다시 간 감포해국길. 그땐 몰라서 일부만 가봤는데 이번엔 다. 벽화가 바뀌고 나무가 작아지...
경주, 감포항
6.6. 작고 추레한 항구인데 해질 무렵 하늘빛이 멋진 풍경을 만들어주었다. 작든 추레하든 비린내 나는 항...
경주, 전촌용굴, 기림사
6.7. 경주 감포읍 전촌리 용굴이 있는 해안가. 문무대왕면(이 이름의 면이 있는지 첨 알았음)에 있는 기림...
나이 듦을 어떻게? - 고금숙 외, '우리, 나이 드는 존재'
작년부터였던가. 부쩍 나이 든다는 것을 실감해서 관련된 책을 읽고 싶었다. 그런데 내가 나이 듦을 느끼는...
어떤 순간들.
응급실 앞 해질녘. 지는 해가 환해서. 이로부터 7시간 후. 생사가 오간 응급실, 심폐소생술 끝에 결국. 남...
필리핀, 세부, 막탄, 뫼벤픽
4.30 밤 출발, 5.4 아침 도착. 여자 넷이 달달이 모은 경비로 휴양지 여행. 이틀은 숙소 앞 바다에서 물놀...
<미쳐있고 괴상하며 오만하고 똑똑한 여자들 - 하미나> 중에서
3.20 읽음. 초판 6쇄(2022년 10월). 제목 외우기 힘듦. 줄여서 '미괴오똑'. 구성이 깔끔하고 이...
파편들의 집
슬픔이 차올랐다. 아이들보다 내가 먼저 운다. 내가 더 운다. 부끄럽다. 이 아이들의 슬픔을 무엇에 견주랴...
<세상에 없는 나의 기억들 - 리베카 솔닛> 중에서
2023.7.25. 읽음. 오랫동안 묵혀두었다가 발췌하기로. 감명깊었던 책도 시간이 지나면 다 까먹음. 그게 아...
<출근길 지하철 - 박경석 말하고 정창조 쓰다> 중에서
2.14 읽음. 하도 감명깊어 옮겨 적어야지 했는데 미루다가 이제서야. 장애운동과 사회변화에 대한 이해를 ...
우리가 빛이라 상상하는 모든 것
어둠 속에서 빛을 상상하기란 얼마나 어려운가. 그렇다고 빛을 상상하지 않고서 어떻게 어둠을 견디겠는가....
전북 김제 '오느른 책밭'
4.9. 우연히 '오느른(오늘을 사는 어른)'이라는 유툽 방송을 보고 반해 꼭한번 가보고 싶었던 곳...
전북 김제 망해사
4.9. 심포항 근처 망해사에 갔다. 주차를 하니 전망대 표지판이 보인다. 심포관전망대. 올라가면 만을 이룬...
전북 김제 금산사
4.10. 모악산에 자리한 금산사. 절도 크고 벚꽃철이라 여행객도 많았다. 이곳의 제일 볼거리는 미륵전. 이...
전북 김제 귀신사
4.10. 금산사와 가까운 거리에 있는 귀신사. 익히 알았던 이름 때문에 꼭 가보고싶었던 절. 이름 때문인지 ...
제주시 조천읍 교래곶자왈
4.6. 교래자연휴양림에 속해 있는 교래곶자왈생태탐방로를 걸었다. 1시간 쯤. 몇년전 겨울에 갔다가 눈때문...
제주시 구좌읍 동거문오름(동검은이오름/거미오름)
4.6. 유명한 백약이오름 건너 편에 있는 동거문오름 혹은 동검은이오름, 거미오름. 이름이 3개. 주차는 백...
제주시 구좌읍 종달리해안&오늘,종달
4.6. 종달리해안이 이케 예쁜줄 몰랐다. 우도와 성산일출봉이 잘보인다. 물빛도 어찌나 이쁜지. 그리고 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