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소비와 위시리스트(얼바닉30, 르917, 모노하)
5월은 외출을 거의 안했고 못했으므로 소비와 위시리스트는 없을 줄 알았지만.. 그래도 비교적 간단하게 추...
4월 소비와 위시리스트(얼바닉30, 문달, 아모멘토, 파르벵, 온러닝)
봄은 이제 서서히 끝난 것 같지만.. 봄과 여름 그 사이를 준비하는 소비와 위시리스트 문달 Cotton Volum...
3월 소비와 위시리스트_2 (르917, 모노하, 코스, 르메르, gbh어패럴, 카나리)
3월 끝자락 소비와 위시리스트 시작 LE17SEPTEMBRE 르917 MILLIE KNIT SHORT C...
3월 소비와 위시리스트(아모멘토, 코스, 르메르, 리본빛, 오브오브)
완전 기본템들로 준비하는 3월이다. 코스 COS 오버사이즈 코튼 보머 재킷 출근할 때나 평상시에 편하게 ...
봄을 준비하는 소비와 위시리스트 (코스, 루에브르, 미닛뮤트, 아르켓, 마르지엘라)
엄청 엄청 오랜만에 포스팅하는 소비템과 위시리스트.. 그동안 열심히 야금야금 쇼핑했는데 포스팅을 못한....
25.01_강아지 사진첩(feat. 약간의 일상)
꼬질했던 이딱콩 향기강아지로 탄생 춥지만 산책도 야무지게 하고 최근 빠졌던 바닐라라떼 이곳저곳 마셔봤...
겨울 양양
여행 이틀 전 급하게 결정하고 가게된 양양 여행 강원도에서 그나마 제일 익숙한 양양으로! 11월 초에 갔는...
영국 8박10일 신혼여행_part 7(토트넘 구장 투어, 브릭레인, 쇼디치, 런던 차이나타운 맛집)
드디어 신혼여행 마지막 포스팅.. 여름 끝자락에서야 마무리 포스팅 시작 아침부터 겹겹이 껴입고 핫팩도 ...
나홀로 후쿠오카 여행 (2)
후코카 둘째날 시작 이른 아침 오호리 공원을 가려고 일찍 준비해서 나왔다. 날씨가 이렇게 좋으면 자꾸 걷...
나홀로 후쿠오카 여행 (1)
5월 중순에 다녀온 후쿠오카.. 이제서야 포스팅을 ㅠ 이런 저런 일들때매 리프레시가 필요하다는 이유로 갑...
영국 8박10일 신혼여행_part 6(세인트 폴 대성당, 버로우 마켓, 테이트모던, 쇼디치 맛집 )
아직도 안끝난 런던 기록...ㅎㅎ 이제 얼마 남지 않은 여행을 즐기기 위해 아침 일찍부터 버스타러 나왔다....
영국 8박10일 신혼여행_part 5(다시 에든버러에서 런던으로, 디슘, 쇼디치 호텔 추천)
2박 3일간의 에든버러의 여정을 끝내고 다시 런던으로 돌아가는 날! 만족스러웠던 숙소를 뒤로 하고 밖에 ...
영국 8박10일 신혼여행_part 4(에든버러, 칼턴 힐, 뉴타운, 올드타운)
이어서 쓰는 파트4.. 길다 길어 ㅠ 에든버러에서의 둘쨋날 아침은 바리바리 싸 온 신라면으로 해결! 외국에...
영국 8박10일 신혼여행_part 3(런던에서 에든버러, 에든버러 캐슬, 피쉬앤칩스 맛집)
다시 기록하는 영국 신행 파트 3... 부지런히 포스팅 해야지.. 8박 10일 여행 중에 3일은 에든버러를 방문...
24.04
결혼하고나니 요즘 부쩍 요리를 하게 된다. 요리하는 재미도 있고 여긴 배달이 다 별로여서..ㅠ 회사가 이...
오늘의 소비 45. 이솝 신상 핸드크림 이솝 엘레오스 아로마틱 핸드밤 (이솝 아로마틱 핸드 밤)
45번째 소비 기록 시작. (향, 제형 설명은 맨 밑에) 오늘 소비한 품목은 핸드크림이다. 바로 흔하디 흔한 ...
영국 8박10일 신혼여행_part 2 (내셔널 갤러리, 노팅힐, 트라팔가 광장 )
신행 파트 원을 다 쓰고 파트 투 쓸 생각에 막막했지만... 신행 기록은 꼭 해야지 다짐했으니까,,, 무튼 2...
영국 8박10일 신혼여행_part 1 (런던, 빅벤, 대영박물관, 버킹엄, 레미제라블)
드디어 남기는 신혼여행 기록.. 어디를 갈까 고민하다 나는 무조건 유럽을 가고 싶었기에 오빠를 설득해서 ...
런던베이글뮤지엄 잠실 평일 오픈런 후기
아직도 런던베이글뮤지엄을 안 가본 사람이 있냐고.. 그게 바로 나라며.. 하지만 무한대기+오픈런을 할 자...
11월 기록(2)_애착달 마무리
11월은 애착달인데요, 그 이유는 바로 생일이 있기 때문..! 예기치 못하게 팀원 분들이 미니 생파를 준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