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레피센트2 ost
말레피센트2(Maleficent: Mistress of Evil) 보고 왔는데요. 디즈니 동화다운 동화였고, 미셸 파이퍼의 ...
10월의 핫가이, 바리톤 김동규와 10월의 어느 멋진 날에
10월의 어느 멋진 날에 공연을 보고 왔다. 4년 전 예술의전당 갈라콘서트 때 바리톤 김동규의 멋진 공연을 ...
<이른 아침> 라흐마니노프 피아노 협주곡 2번 pf.에브게니 키신
에브게니 키신이 연주하고 마에스트로 정명훈이 지휘한 라흐마니노프 피아노 협주곡 2번(Rachmaninov Pia...
<새벽감성> Flaer Smin
자정을 기점으로 새벽은 공기부터 달라지는데요. 누구 만나지도 않고 집에 앉아 그 분위기로 홀로 즐기고 ...
<한국이 싫어서> - 장강명
<한국이 싫어서> 2017년 초에 알라딘 중고서점 종로점을 맴돌다가 맴돌다가 집은 책이다. 서점에 있...
<분노의 질주: 홉스 & 쇼> ost
<분노의 질주> 시리즈 최신판인 홉스 & 쇼다. 정확히 말하면 약간 스핀오프와 같은 영화다. 분노...
데일리백 - TRVR 토트백
저의 세월과 함께 가는 가방이 하나 필요한 것 같았어요. 평소에 가죽공예에 관심이 있어서 국내 가죽공예 ...
그리스인 조르바 (카잔차키스/이윤기)
나는 서양소설 읽는 것을 좋아한다. 그런데 어느 순간부터, 서양소설을 원어로 읽어보고 싶었다. 자신있는 ...
<프리뷰> 10월의 어느 멋진 날 - 김동규
콧수염이 잘 어울리는 멋진 바리톤 김동규. 김동규 선생님 공연을 몇 년 전 예술의전당 야외콘서트에서 봤...
<이른 아침> Meditation from Thais - Massenet/클라라주미강
안녕하세요. 이른 아침에 듣는 클래식입니다. 이제 가을입니다. 가을의 이른 아침, 그리고 어스름한 하늘. ...
댄 브라운의 <오리진>
나는 마음에 드는 책이 있으면 일단 사놓고 본다. 그리곤 책장에 몇 주 몇 달은 묵혀놨다가, 어느 날 책장...
스타벅스 리저브 정부서울청사R점
오늘은 스벅 리저브 정부서울청사R점에 갔어요.스벅 리저브는 일반 스벅보다 고급스럽게 조성해 놓은 곳으...
교보문고 광화문점 푸드에 대한 생각
교보문고 본점인 광화문점에 왔습니다. 집 근처에 있어 정말 동네서점 들락거리듯 오는데요. 광화문점은 평...
모닝음악이야기 수정 들어갑니다
안녕하세요. 제 블로그를 찾아주시는 분들께 항상 감사드립니다. 모닝음악이야기에 9개의 글이 있는데, 이...
서촌 미라보쇼콜라
체부동 수제비와 보리밥을 맛있게 먹고 옆을 돌아보다가 예쁜 카페가 하나 눈에 들어왔습니다. 미라보. 프...
체부동 수제비와 보리밥
광화문 일대는 점심시간만 되면 밥으로 허기를 채우고 스트레스를 풀려는 직장인들로 붐빕니다. 오늘은 광...
<몽환> 새벽에 듣기 좋은 몽환적인 음악들
와우, 포스트를 올리는 게 근 1년 만인가요. 지금까지 취업 전선에 있느라 너무~ 바빠서 블로그 관리에 신...
<Crossover/2Cellos> Game of Thrones Medley
크로스오버의 인기는 시간이 지나고 지나도 식지 않는 것 같습니다.그것도 악기를 바꿔가면서 말입니...
<방송에 나온/Dubstep> Like Boom - Nick Thayer
오늘 소개해 드릴 곡은 'Like Boom'입니다. 신나는 EDM이죠. 어디에 나왔을까요? JTBC <아는 ...
위치스커피
오늘은 타르트 맛있는 집에 가보았습니다. 오피스텔 용비어천가 1층에 있는 위치스커피(Witchs Coffe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