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 송탄식 부대찌개 대표주자, 김네집
1인분 판매는 하지 않고 영업시간도 아홉시까지여서 일터에서 가장 가까이 있는 맛집인데도 한동안 올 수가...
동두천) 동네안에 자리잡은 아담하고 조용한 카페 ort 올트커피.
동두천엔 카페가 몇 군데 검색되기는 하지만 그 수가 많지는 않다. 그 중 후기가 커피맛집으로 많은 곳이 ...
강서) 양천향교의 건강한 키토김밥. 오영김밥
다이어트 하는 친구 덕분에 방문해 본 오영김밥. 밥 없이 지단과 당근을 잔뜩 넣어서 만드는 김밥은 동생이...
김포) 디저트가 맛있는 운양동의 작은 카페, 라빅커피 Ravic Coffee
밥먹고 술마시고 할거 다 했는데 정작 커피는 못마신 게 아쉬워서 근처의 작은 카페에 들어갔다. 라빅커피...
강서) 양천향교의 새로운 일본식 라면집. 쿠로카메라멘
야근 중 식사를 하러 돌아다니다 새로운 식당이 생긴 걸 보고 방문. 이 근방이 빈번하게 식당이 들어섰다 ...
강화) 쌈밥과 솥밥이 모두 맛있는, 함허동천 근처의 맛을 담은 강된장
주말 정수사에 갔다가 나오는 길에 식사를 하러 들른 곳. 이 앞을 오가며 사람이 많은 걸 보고 지나치기만 ...
영등포) 여의도의 콩국수 노포 진주집과 감성적인 카페 킵댓.
여의도 더현대에 갈 일이 있어 오후반차를 냈다. 여의도까지 간김에 한해에 한번씩은 꼭 가는 진주집에 가...
강서) 다양한 케익이 맛있는, 발산 프레베리 케이크
발산역에서 오랜만에 회식 후, 2차로 우연히 들렀던 곳인데 기대볻다 케이크가 맛있어서 가끔 가서 케익을 ...
김포) 운양동 슬로. 술도 마시고 커피도 마시고 식사도 할 수 있는 곳.
와인을 고른 후 그 자리에서 바로 마실 수 있다는 설명을 듣고 가보니, 식사를 함께 파는 카페에 와인이 더...
강화) 커피 제일 잘하는 초지대교 옆의 황산도 언덕위, 우종호의 커피볶는집.
카페를 할 것도 아닌데, 일주일에 적어도 두 번은 카페에 간다. 새로운 곳이 생기면 궁금해서 가보고, 커피...
김포) 운양동의 이탈리안 레스토랑 5 TABLE 파이브테이블
상호는 다섯개의 테이블이지만 실제로는 다섯개 이상인 곳. 모임을 김포에서 갖을 때면 보통 친구집이 있는...
강화) 정갈하게 관리가 잘 된 바다뷰 캠핑장. 가족과 함께 다녀온 씨사이드힐 오크존
6월에 1박으로 다녀온 캠핑이 너무 짧게 느껴져 아쉬웠던 터라, 바로 한달뒤 7월 초에 2박 예약을 했다. 계...
강서) 양천향교 노포 쇼와초밥에서 먹은 오늘의 특초밥
아주 오래전부터 눈에 띄던 곳인데, 몇 번 갈 기히가 있었음에도 어쩌다 보니 이제서야 처음 방문하게 됐다...
고양) 깔끔하고 넓고 기분좋은 화원, 헬로우가든마켓
5월 봄을 맞아 오랜만에 더그린가든센터를 가려다가 동생이 이 곳을 소개해줬다. 늘 가던 곳보다는 새로운 ...
김포) 초지대교 입구의 오션뷰가 아름다운 카페, 강화 언캐니
강화 넘어가는 초지대교 옆으로 또 대형카페가 생겼다. 큰 창으로 초지대교가 바라다 보이는, 확 트인 뷰를...
강서) 마곡의 건강한 밥상, 훈제오리 구이 샐러드 윤식단
말로만 듣던 곳을 뿌염하고 집에 오는길에 우연히 발견함. 일부러 찾아오기 쉽지 않으니 본 김에 한끼 해결...
강서) 마곡으로 이사온 춘천 대표닭갈비집, 서울식물원맛집 통나무집닭갈비
춘천이 고향이거나 지인이 춘천 사람으로 둔 회사 사람들이 소개해 준 곳. 처음 들어보는 곳인데 춘천에서...
김포) 깔끔하고 건강한 한끼. 양촌 구래동 오토김밥
캠핑 가는 날 점심. 다들 아침도 제대로 먹지 못한 채 바쁘게 출발하느라 집 근처의 오토김밥에서 김밥을 ...
김포) 생선 맛있고 반찬이 진수성찬인 양촌읍 화덕품은 고등어
식구들이 모두 한 번씩은 가봤다는 곳인데 나만 못 가봐서 어느 평일에 가족과 함께 방문하게 되었다. 부페...
강서) 양갈와 소고기를 한번에 먹을 수 있는 램시티 마곡본점
이사님으로 승진하신 이사님이 승진턱을 거하게 내신 곳. 이날 일차 양고기를 시작으로 사차까지 놀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