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고 일하느랴 바쁘다 바빠 12월
평일에 퇴근하고 광화문 데이트 내가 한식 타령해서 가본 식당! 분위기 좋고 조용하고 깔끔하나 가격대비 ...
What i ate ..
#구내식당 구운 생선이랑 톳밥, 녹찻물에 부워먹는 오차즈케 #양배추덮밥 양배추 남아서 휘리릭 팽이버섯이...
Frohe Weihnachten
따뜻했던 크리스마스 알라딘 뮤지컬을 보기 위해 송파에서 만나서 케이크 픽업하구 이자카야에서 생맥에 방...
부암동 코스, 환기미술관 영원한 것들
서울에서 내가 제일 좋아하는 동네 부암동 왜인지 모르게 20살 초반부터 혼자 종종와서 사색(?)을 즐겼던 ...
파쉬(fashy)보온물주머니
추위를 정말 많이 타는데, 전기장판 틀고 자면 수면질도 떨어지고 몸에도 안 좋다고 하더라고. 그래서 이거...
25년도는 이렇게
2024년에 나의 중심이었던 문장은 '유연하고 단단하게' 2025년에는 이렇게 하려고 '깊게 사...
24.12월 제주도, 인생 회 벵에돔을 먹다
올해 제주도만 세 번째 똥깡이 따라서 잠깐 다녀왔는데 짧고 굵게 아주 즐거웠다. 역시 나는 12월의 제주 ...
[2024 마이 블로그 리포트] 데이터로 찾아보는 내 블로그 마을
내년에는 기록을 더 잘해보자 ^_~
가을 끝자락
11월 말이 되어서 화담숲에 다녀왔다. 운 좋게 취소표가 생겨서 겟함. 알록달록한 단풍은 다 지고 없었다. ...
뭐 먹고 살았나~
나쁜것도 정말 많이 먹는데요... 좋은것만 찍어 놨네 요즘 꽂힌거 ... 찜채소 저염 구내식 샌드위치 채소를...
강릉 씨마크 2박 3일
엄마랑 효민이랑 2박 3일로 강릉 씨마크 다녀왔다. 아쉽게도 여행 내내 비가 많이 왔지만 호캉스도 좋았던 ...
9~10月 일상 조각
월드컵 공원이 예뻐서 좀 자주 갔었다 여진이랑 러닝한 날 마곡나루에서 회사까지 15분 정도 걸어야 해서 ...
24.7월 제주도
올 여름에 제주도를 두 번이나 갔었다. 여진이랑 갔었던 제주도- 엄청 무더웠지만, 숙소부터 모든 코스가 ...
24.8월의 제주도
부모님이랑 다녀왔던 8월의 제주도 귀여우심 ㅋㅋㅋㅋ 오션뷰 카페도 갔었고용 너무 너무 너무 더워서 빛의...
행복한 일부터
기록을 게을리하지 말자... 너무 오랜만에 쓰는 거라 거슬러 올라갈 엄두가 안 난다 헷. 그 어느 때보다 안...
하이
오랜만에 Blog를 접속했다는 것, 이제 좀 정신을 차리고 있다는 뜻. 새로운 직장에서 3개월 정도의 적응의...
엄마아빠랑 여수여행, 아름다운 섬 금오도 발견..!
2월에 엄마아빠랑 다녀왔던 여수여행, 사진만 쭈르륵 올려 놓고 포스팅은 못했네... 의식의 흐름대로 저장....
놀고 먹었던 일상 조각 모음
시간 잘 간다 - 뒤죽박죽 사진첩에 있던 사진들 분위기가 독특했던 bar 숙희 충무로역 근처였는데, 추천 받...
호주 시드니 여행 #1. 완벽한 날씨 그러나 48시간째 깨어있기. 메리톤 스위트 켄트 스트리트 비추 이유!
입사 전에 베리베리 급 떠난 호주 시드니 여행 큰 계획 없이 혼자 훌쩍! 대자연파인 나는 원래 뉴질랜드를 ...
호주 시드니 여행 #2. 시드니 도심 조깅의 매력에 푹 빠지다, 서리힐즈 동네 산책, 조용한 바닷가 더블베이, 메리톤 켄트 숙소 비추!
제가... #시드니 와서 3만보 걷고 꿀잠을 자야 하는데 48시간째 깨어있는데요... 호주 시드니 여행 숙소 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