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1009_플리마켓 참가 후기
221009_플리마켓 동네 근처에서 플리마켓 열린다고 해서 참석해 보았다. 이번에 알았는데 프리마켓이랑 플...
220925_필름 에세이_빵과 너의 상관관계
220925_ 필름 에세이 수업을 들었다. 프로그램에대한 정확한 정보나 설명을 듣지 못한 채 ‘필름 에세이’...
<은둔과 고립> 경험이 스펙이 된다면_’은둔 고수’프로그램에 대한 단상
220918 팬데믹 시대를 거쳐오는동안 우리의 삶에는 크고 작은 많은 변화들이 생겨났고 지금 이 순간도 그건...
220911_식사 일기_누구에겐 맞고 누구에겐 틀리다
220911_누구에겐 맞고 누구에겐 틀리다 꽤나 오랫동안 하루 한 끼를 과일식으로 먹어 왔다. 몸에도 좋고 많...
220904_송편
'1인가구 랜선 한가위'프로그램에 참여해 난생 첨 빚어보는 송편. 송편을 빚는게 이렇게 어려운 ...
220828_가을 냄새
220828 아침에 문득 모기의 턱이 빠진다는 처서가 며칠 전이던걸 뉴스에서 얼핏 들은 기억이 났다. 부엌 창...
220821_패션 드로잉 다이어리 _옷을 사랑하는 일
220821_옷을 사랑하는 일 편하고 시원해서 즐겨입던 원피스를 꺼내 입고 급하게 외출을 하려던 참이었다. ...
220814_유영국_Colors of Yoo Youngkuk
유영국 Colors of Yoo Youngkuk 국제갤러리 오랜만에 그림 전시회 구경을 했다. 친구 지인분의 소개?로 ...
220807_썸머 룩_여름 까마귀
220807_여름 까마귀 까만 셔츠, 까만 롱 스커트에 까만 가방과 까만색 뮬. 외출에 나선 내 모습은 한 마리...
220731_쇼핑 일기_세일 습관
220731_쇼핑 일기 세일이라서 사 버렸다. 똑같은 디자인 다른 색깔 셔츠 두 개를…. 오래전부터 못 고치고 ...
220724_완벽한 솔로생활_여름 보양식 만들기
220724_완벽한 솔로생활_여름 보양식 만들기 완벽한 솔로생활 네번째 시간 ‘여름 보양식 만들기’ 프로그...
220717_완벽한 솔로 생활_1인가구 경제교육
220717_민트초코,,,먹고 싶다 완벽한 솔로 생활 세번째 프로그램 ‘1인가구 경제교육’에 다녀왔다. 요번 ...
220710_완벽한 솔로 생활_플라워 힐링
지난 금요일 <완벽한 솔로 생활> 두번째 프로그램 ‘플라워 힐링_미니 꽃바구니 만들기’ 수업에 참...
220703_완벽한 솔로 생활_01.라탄 공예, 나만의 소품 만들기
용산구 1인가구지원사업_"완벽한 솔로 생활"에 참여 하였다. 총 4회로 이루어진 커리큘럼 중 ‘...
220625_식사 일기_6월의 브런치 with 앵두
210625_6월의 브런치 with 앵두 제철을 맞은 앵두로 6월의 브런치가 즐거워졌다. 이맘때쯤 잠깐 출하된다는...
220616_당근 일기_쎈 언니가 되고 싶어서
220616_당근 일기_쎈 언니가 되고 싶어서 아주 많이 좋아한다 말 하긴 좀 그렇지만 은근 조금 난 가죽 자켓...
220607_패션 탐구 일기_발레리나 할줌마
발레리나 할줌마 며칠 전 집으로 돌아오는 길에 만난 ‘발레리나 할줌마’. 할줌마의 반짝이던 이미지가 오...
220507_네가 처음 엄마라고 부른 날_홀링 지음
네가 처음 엄마라고 부른 날 홀링 지음 북극곰 ‘네가 처음 엄마라고 부른 날’을 읽었다. 구매해둔지는 한...
빈티지 쇼핑 일기_2월의 봄
220211 빈티지 쇼핑 일기_2월의 봄 봄이 오고 있는 걸까. 차가운 공기가 두 볼을 스칠 땐 아직은 겨울이야 ...
220210_식사 일기_시금치 오일 파스타
220210_시금치 요즘 시금치가 제철인지 마트에 많이 보인다. 반질반질 윤기나는 짙고 단단한 초록잎이 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