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탈리아 신혼여행 8 : 폼페이, 아말피, 포지타노 주차 팁 / 해안 길을 따라 바다를 보며 달려보자
요거트 맛이 거기서 거기인 건 알지만 처음 보는 제품에는 왜 이토록 끌리는지. 아침을 먹고 나갈 준비를 ...
이탈리아 신혼여행 7 : 소렌토 호텔 레오네, 포르타 마리나 / 매일이 오늘만 같으면 좋겠다
한 나라 안에 어쩜 이렇게 다른 세상이 있을 수 있나. 고작 차로 한 시간 거리인 이곳 소렌토는 나폴리와는...
이탈리아 신혼여행 6 : 나폴리 란티카 피제리아 다 미켈레, 빈티지, 허츠 렌터카 후기, 숙소 위치 추천
나폴리의 아침이 밝았다. 지난밤은 잤다라는 말보다 버텼다는 말이 더 어울리는 시간이었다. 지난밤에 느꼈...
이탈리아 신혼여행 5 : 스파카 나폴리, 기념품, 맛집 / 두고두고 웃을 수 있는 추억
숙소에서 한 숨 돌린 뒤 밖으로 나왔다. 나폴리 역 근처에 숙소를 잡았는데 노숙자가 너무 많았다. 버려진 ...
이탈리아 신혼여행 4 : 노드 누오바 호텔, 리나센테 백화점 카페, 이탈리아 기차 캐리어
조식으로 하루를 시작. 체크아웃을 하는 날이자 로마에서 나폴리로 이동하는 날이라 든든히 먹었다. 이쯤 ...
이탈리아 신혼여행 3 : 바티칸 투어 후기 / 오후가 실종됐는데여...
이탈리아 신혼여행 셋째 날. ottaviano 역. 오전 6시는 도시가 일어나기엔 이른 시간인 거 같다. 약간은 찬...
이탈리아 신혼여행 2 : 조국의 제단 카페, 보르게세 공원 / 그때의 좋았던 기억은 아직도 생생하다
이탈리아 로마 여행은 걷기 여행이다. 이 여행의 함정은 계속 걷다 보면 2만 보를 걷는다는 점이다. 거리로...
이탈리아 신혼여행 1 : 콜로세움, 팔레틴 언덕, 포로 로마노 무료입장 / 그저 들뜬 마음으로만
"전자기기 충전을 할 수 없는 비행기에 타보셨나요...?" "네...!" 비행기 좌석 어느 ...
이탈리아 신혼여행 준비 : hertz 렌트카 예약, 렌트카 여행 팁
여행 두 달 전에 차를 빌렸다. 대략적인 여행 계획을 짰고 그에 맞게 숙소 예약을 한 시점이었다. '체...
이탈리아 신혼여행 준비 : 여행지 선택, 비행기와 숙소 예약
4월 중순. 이탈리아 로마행 비행기를 탔다. 출장이 아니라 신혼여행이다. 그렇다. 내가 결혼을 했다. 좋은 ...
함허동천 야영장 백패킹 주차장 요금 / 토요일 오후에도 자리가 있어요
즉흥적으로 함허동천 야영장에 다녀왔다. 금요일 오후, 어디로 가서 텐트를 펼치고 싶은데 아무런 계획이 ...
오근내 닭갈비 2호점 주차 주말 웨이팅 용산 놀거리
상수에 가면 라멘트럭에 , 망원을 지날 땐 만복 기사 식당에, 대흥을 지날 땐 을밀대에 가듯 용산에 오면 ...
싸왓디타이 경희대 회기역 제대로 된 태국 음식점
하필 오관스시가 문을 닫은 날이었다. 이미 내 입맛은 스시를 먹을 준비를 다 해놨건만... 아찔한 점심시간...
공평동 꼼장어 본점 주말 저녁 매운 꼼장어에 소주 한 잔 종각 맛집
주말 저녁. 3차로 향한 곳은 공평동 꼼장어 본점이었다. 종각역과 광화문에서 가까운 곳에 이런 꼼장어 집...
잘빠진 메밀 을지로 직영점 막걸리 한잔해
어느 겨울 점심. 충무로에서 을지로 4가로 살방살방 걸어 도착한 곳은 메밀 전문점 잘빠진 메밀이다. 메밀...
복정집 충무로 통오징어 찌개 백종원의 3대천왕 맛집
퇴근을 앞두고 늘 드는 생각은 '저녁으로 무얼 먹을까'가 아닐까 싶다. 면은 점심에 먹었으니 밥...
희희카츠 충무로 동국대 돈까스 돈카츠 맛집
눈발이 날리던 충무로 퇴근길. 오랜만에 한 야근으로 삭신이 쑤셨다. 밥을 먹고 가지 않으면 십 리도 못 가...
파인트룸 일본식 카레 충무로 혼밥
비 오는 저녁. 퇴근 후 혼자 밥을 먹었다. 점심은 그럭저럭 혼자 잘 먹지만 저녁을 혼자 먹으려니 뭔가 덩...
산수갑산 삼겹살 랩소디 머릿고기 을지로 노포 순대정식
우중충한 날. 국물이 생각나 산수갑산에 갔다. 산수갑산은 을지로 역에서 3분, 충무로역에서도 5분이면 갈 ...
르그랑 엑셀 1구, 2구, 5구 스위치
스위치는 집에서 굉장히 작은 부분이라 이사를 하며 크게 신경 쓰지 않았다. 도배와 바닥을 공사하니 먼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