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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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소사총사의 책수다] 안리타 단상집 모든 계절이 유서였다
이번 독서모임은 야채들이 모였습니다. 가지와 브로콜리, 당근과 토마토가 모여서 아무 준비도 계획도 없이...
미니북 짧고좋은글귀 독립출판 너라는계절 <모든 계절이 유서였다> 시절과기분 에세이베스트셀러 안리타단상집 힘들때힘이되는글귀
#안리타~ 첨 들어보는 이름이다 생각했는데 독립 출판을 주로 하시는 작가님이라고 한다. "모든 순간...
안리타 / 모든 계절이 유서였다 / RITA'S GARTEN
RITA'S GARTEN 모든 계절이 유서였다 우연히 들린 독립서점은 무슨 까닭인지 낯설지가 않...
마음이 지쳤을 때 추천하는 시집 모든 계절이 유서였다
안리타 <모든 계절이 유서였다> 주관적 책 소개 시집의 제목은 어떤 의미를 가졌을까요? <모든 계...
모든 계절이 유서였다 (안리타, 홀로씨의테이블)
삶은 낡았으면서 동시에 새로운 것이다. <신 새벽 中> 오늘도, 하루를 공평히 배당받았으니 감사하다...
(100-94) 문공방의 '모든 계절은 유서였다'
엄마가 쓰고 딸이 그린 시집을 접하고 우리 어머니, 내 삶이 녹아있다. 배배 꼬지 않고 있는 그대로 담아낸...
[책] 모든 계절이 유서였다
안리타 단상집 *단상 斷想想 명사 생각나는 대로의 단편적인 생각. (네이버 어학사전) 일기인 듯, 시인 듯,...
모든 계절이 유서였다
p14 듣는다 가만히 귀 기울이면 많은 것들이 들린다 새벽 서리에 풀잎 어는 소리가 들리고 갈 바람에 가지...
봄은 흐드러지게 피던 꽃들이 떨어지며 남긴 유서 여름은 쨍한 햇빛이 지며 남긴 유서 가을은 노랗고 붉은 ...
안리타 <모든 계절이 유서였다>
오늘도, 하루를 공평히 배당받았으니 감사하다고 했다. 편식하지 않고 맛있게 다 먹겠다고 말했다. -안리타...